[11번가] 물건배송 및 고객문의사항 처리작업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 물건배송 및 고객문의사항 처리작업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11-13 15:45:24

본문

11번가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불편을 겪고 있기에 도움을 얻고자 글 남깁니다.

10월1일, 11번가를 통하여 물건을 주문하였습니다.
매장에서는 10월2일, 물건을 출고하였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도 물건을 받아보지 못한 상황입니다.

자세히 알아보니 물류창고에서 물건을 분실하여 아직 제가 물건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10월 말부터 계속 11번가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하지만 제 문의에 대한 답변은 담당매장 또는 담당자가 별도로 연락을 줄 것이다.
그러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받아라.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의 초반에는 담당매장이나 담당자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해당 사이트에 문의전화나 문의글을 남겼고,
그에 대한 답변은 기존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고 결국에는 해당 담당자들과 오랜시간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물건의 처리내용은 다음과 같이 변화되었습니다.

1. 물건이 품절되었으니 물건을 취소하거나 재입고 될때까지(한달간) 기다려라.
이에 대하여 항의하니

2. 물건이 2~3일후에 발송이 될 것이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3일정도의 기간 소요 후

3. 물품검수과정에 하자가 발견이 되어서 물건을 보내줄 수가 없다.
재입고 될때까지 기다려달라.

그래서 다시 항의를 하였습니다.

4. 그랬더니 그럼 몇일의 여유를 주면 재고가 있는지 알아보겠다.

5. 결국에는 디피된 물건이 하나있다. 이 물건을 받으시겠느냐, 아니면 재입고를 기다려라.


제 입장에서는 전화할때마다 말이 바뀌는 업체에 신뢰를 잃었고,

저도 감정적인 대응을 했지만 업체에서도 정확하고 빠른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후에 결론난 내용은 3만원의 적립금을 주겠다.
불편을 드린 점을 죄송하나 3만원 적립금으로 해결을 하자

이런 내용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길기에 간단한 내용만 적습니다.
제가 이런 상황에 대하여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가질 수 있는 절차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러한 상황을 수긍하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


3만원 적립금을 떠나서
저는 저를 거짓말쟁이 취급을 하고(해당내용은 너무 길어질 것 같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도 해당내용에 대해 저에게 사과를 한 상태입니다.)
2주간의 문의에 성실하지 않게 대응한(연락을 주기로 한 약속시간을 어긴 것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다시 문의를 해야 답변을 들을 수 있었고, 오랜기간 같은 과정의 반복으로 책임자와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근무기간 및 그 외의 시간에도 전화와 글남기기에 바빴습니다.)

11번가에 문제점을 강하게 제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802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숙 2013-12-23
167796 휴대전화 폰85 정다혜 2013-12-23
167793 식음료 미스터피자 옥천점 고창대 2013-12-23
167788 서비스 동부택배 삼생이 2013-12-23
167786 생활용품 스타일북 김명화 2013-12-23
167785 기타 그림속여유 송선진 2013-12-23
167784 금융 협동조합 임준영 2013-12-23
167783 서비스 본 지 플로어 박명호 2013-12-23
167779 기타 에이윈즈 신은혜 2013-12-23
167778 유통 로젠택배 이재걸 2013-12-23
167777 유통 gam 장미경 2013-12-23
167776 기타 아이--- 제품하자 2013-12-23
167767 서비스 디자인뷰 박원태 2013-12-23
167766 기타 티켓몬스터 김나리 2013-12-23
167765 유통 청담동보세 김나영 2013-12-23
167764 기타 피치하우스 성화성 2013-12-23
167763 기타 피치하우스 성화성 2013-12-23
167762 생활가전 LG전자 이남열 2013-12-23
167761 서비스 디자인뷰 박원태 2013-12-23
167760 자동차 르노삼성 조준우 2013-12-23
167759 식음료 CJ대한통운 윤태상 2013-12-23
167758 생활용품 (주)일월 황영춘 2013-12-23
167757 생활가전 (유)대영산업 이상영 2013-12-23
167755 서비스 한진택배 차복선 2013-12-23
167750 유통 신세계몰 김인 2013-12-23
167748 기타 인터파크 최준호 2013-12-23
167747 서비스 지앤지두피

처리중

문의
이연주 2013-12-23
167744 기타 동네금방 이영관 2013-12-23
167743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율전 뜨 박현주 2013-12-23
167742 생활용품 동서가구 안명숙 2013-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