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 컨텐츠 환불 요청에 대한 공식 사과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Telecom ] 구글 플레이 컨텐츠 환불 요청에 대한 공식 사과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동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12-17 15:55:29

본문

안녕하세요.

회사 법인폰으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SK통신회사로부터 실제 구매한 컨텐츠이용료에 대해서 환불처리를 안해주고 엉뚱한 통신요금으로 절감해서 실제로 환불받지 못한 사실을 신고하려 합니다. (법인폰은 통신요금만 회사에서 지원해주며 나머지 모든 금액은 개인이 지불하고 있습니다.)

조카 실수로 인해 구글플레이어 컨텐츠를 잘못 구매가 되어 9월달에 5만원이 청구되는 것을 10월 청구서 내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청구서 내역에는 구글플레이어 환불 내역이 안내전화가 기재되어 있어 그것을 통해 환불처리하도록 요청을 했습니다.

SK-->구글--> 게임사 복잡한 프로세스 및 실랑이 끝에 간신히 환불처리해준다는 말에 기뻤으며, 11월 초인가 중순 쯤에 SK로 통해 환불처리가 되니 미납으로 인해 정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한, SK에서는 구글에서 청구내역이 구글플레이어 컨텐츠 이용료에 대해서 환불하도록 확인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확인은 했지만 구글에서 환불요청은 하지만 환불처리 방법에 대해서는 우리쪽에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SK로 다시 전화했고 실랑이 끝에 회사에서는 지불하는 돈을 제외한 미납금액 또는 실제 구입한 그글플레이어 컨텐츠 이용료에 대해서 환불해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그렇게 처리 해준다고 안내를 받고 12월 청구 내역을 보니 회사에서 지불하는 통신요금에 대해서 환불 요금을 반영하여 실제로 내가 구입한 컨텐츠 이용료에 대해서 환불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엉뚱하게 내가 미납된 금액이 아닌 회사에서 통신요금을 내주는 법인으로 회사에서만 이득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SK로 통해 따졌더니, 통신요금에만 반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참동안 싸웠고 왜 회사에서는 내주는 통신요금에만 반영하냐, 내가 실제로 구입한 컨텐츠 이용료 미납금액에 대해서 환불해달라고 싸웠습니다.

답변은 안된다는것입니다. 결국 남좋은 회사의 지불할 통신요금에만 환불되고 애초에 5만원은 제가 내었습니다.

그럴꺼면 애초에 안내를 했을 당시 법인폰일 경우 직접고객이 환불 받을 수 는 없다고 했으면, 환불받을라고 시도도 안했습니다.

약 2달동안 게임사, 구글사, SK사를 통해 업무도 못하고 전화로 실랑이 했는데 너무 분하고 원통합니다.
5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2달동안 잘못 안내한 것 때문에 온갖 짜증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SK로부터 잘못 안내를 해서 두달동안 업무도 못하고 결국 남좋은일만 시키는 이 프로세스에 대해서 공식 사과문 메일을 달라고 해도 안주고, 원통합니다.

드럽고 치사해서 5만원 미납된 금액은 내가 지불했고 회사에서 지불하는 통신요금에만 절감을 해주었습니다.

전 단지 잘못 안내한 SK로부터 공식사과문을 받고 싶습니다.


(참고적으로 청구서내역은 전부 갖고 있습니다. 필요로 하신다면 보내줄 수도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07 식음료 주)천잠 박정현 2013-12-17
167105 기타 어반109 길윤주 2013-12-17
167102 기타 mmm샵 김유진 2013-12-17
167099 통신 알뜰폰 이찬우 2013-12-17
167098 기타 달리샵 임춘화 2013-12-17
167094 서비스 뷰티블르바드 박나정 2013-12-17
167089 생활가전 아쿠아정수기 황모세 2013-12-17
167087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오성규 2013-12-17
167086 서비스 iminwon 박아영 2013-12-17
167078 생활가전 나라부동산 이영석 2013-12-17
167077 기타 명동롯데백화점엠폴헴 김나연 2013-12-17
167076 생활가전 코웨이 유정 우 2013-12-17
167072 식음료 금산홍삼영농조합 오재진 2013-12-17
167071 휴대전화 오토오아시스 안성일 2013-12-17
167069 식음료 홈마트 김 오근 2013-12-17
167068 금융 LIG 손해보험 김규홍 2013-12-17
167067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KGB택배
정지훈 2013-12-17
167066 생활용품 (주)오하임아이엔티 강신범 2013-12-17
167065 생활용품 옥션싸싸몰1 정미경 2013-12-17
16706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호창 2013-12-17
167063 금융 한화생명 김숙이 2013-12-17
16706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승철 2013-12-17
167053 생활용품 나라무역

처리중

매직호스
박주은 2013-12-17
16704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처리중

의류불량
이복현 2013-12-17
167045 생활용품 에꼴리에 김광호 2013-12-17
167025 통신 SK텔레콤 윤정민 2013-12-17
167024 생활가전 위메프 박연희 2013-12-17
167023 기타 로젠택배 이민선 2013-12-17
167022 digital 한진택배 양현승 2013-12-17
16702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처리중

갑의횡포
박기화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