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LGU+ 업무처리 누락과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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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현선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11-20 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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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업장과 집에서 총 두가지 결합상품을 이용하고 있다가 제 사업장은 몇달 전 폐업을했습니다.
해지를 하게되면 위약금이 있다고 해서 9월에 101고객센터를 통해 정지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희어머니께서 사업장을 새로운영하시게 되어 정지해두었던 결합상품을 어머니 사업장에
설치하기 위해 101고객센터로 전화했고
2013년 11월18일 월요일에 직원분이 오셨는데 설치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래서 2013년 11월19일 화요일 오후 5시쯤 여 상담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설치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그럴 경우 위약금을 받지 않고 해지를 해준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몇가지 서류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옮기는 사업장이 제사업장이 아니기 때문에
전후사업자등록증과 어머니와 제가 가족이라는 증거가 있어야 해서 등본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부모님이 따로 있기 때문에 등본에는 어머니와 제가 같이 있지 않다고 말했더니
어머니와 제가 가족이라는 증거가 필요하다고 꼭 등본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당연히 처리가 되어야 하는데 서류상으로 등본에 확인이 안되면 안된다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설치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당연히 처리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지요?
그러고 제가 9월달에 정지신청한것을 확인했더니 상담사분이 정지가 안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9,10,11월 석달동안 계속 카드자동이체로 요금은 빠져나가고 있었구요.
업무중이였고 통화도 계속 불가능해서 이전에 정지요청했는데 처리 안해주신 상담사분 찾아서
그 상담사가 직접 당일 18:00에 전화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18:00 되기 20분전쯤 전화와 문자가 계속 왔습니다.
업무중에 어쩔수 없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고형석상담사께 18:00에 전화달라고 했는데 왜 지금 전화를 했냐고 했더니
이전 상담사께서 통화메모에 18:00이전까지 전화하라고 메모가 남겨져있었다더군요.
우선 통화안된다고 18:00에 다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18:00에 제가 사적인 다른 통화중이였는데 101고객센터에서 매너콜과 문자,음성메세지가 왔습니다.
사적인 전화 종료 후 문자를 확인했더니 부재중이여서문자남긴다고 다시 연락달라고 와있었습니다.
제가 문의할점이 있어서 전화요청을 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잘못한건으로 전화요청을 한건데
전화두통 안받았다고 문자와음성메세지로 다시 연락달라고 그쪽에서 요청하는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러고나서 물론 다시 전화가 오긴 했습니다.
정지안되어 있어서 요금이나왔다고 죄송하다고 계좌로 환불처리 해주시겠다더라구요
죄송합니다는 말이 너무 형식적이고 퉁명해서 기분이 더 나빴습니다.
그냥 환불처리만해주면 된다는 식이였거든요
제가 다른 문의사항으로 확인을 하지 않았더라면 계속 돈이 빠져나갔을텐데..
거기다 통화메모에 대해서 다시한번 묻자 통화메모에 분명히 18:00이전까지 전화하라고 메모가 남겨져있었다고 하더군요. 팀장님 전화연결되냐고 하니까 현재는 업무처리중이라 통화가 안될것같다고해서
다음날 2013년 11월20일 수요일 18:00까지 연락달라고 했더니 그시간에는 또 안될것 같다했습니다.
제가 문의할점으로 연락달라는 것도 아니고 고객이 불편사항으로 전화요청을 하는데 그시간은 안될것같다라는 말 자체가 기분이 더 나빴습니다. 다시 12:30에 전화달라고 요청을했습니다.
그후 혹시나해서 대리점에 가서 정지가 되어있는지 확인했더니 정지가 아직도 안되어있었습니다.
거기다 9,10,11월 석달동안 납부가 된 금액은 환불을 해주기로 했지만 아직까지 정지가 안되어 있었기
때문에 정지하는날까지 일할계산해서 12월에 또 요금이 납부될꺼라는 안내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은 당연히 상담사가 안내를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또, 통화메모확인했는데 상담사분 저한테 거짓말을 했더라구요
통화메모에는 분명히 제일 처음 통화 했던 여 상담사가
(18:00까지 전화바람)먼저 남기고 (18:00에 전화바람) 그위에 수정해서 다시 달아져있었습니다.
2013년 11월20일 수요일 12:30분이 되었고 팀장이라는 분은 전화가 안왔습니다.
12:40되서 제가 먼저 101로 다시 전화를해서 전화안왔다고 전화달라고 다시말했는데도 오지 않아서
12:50되서 다시 전화해서 당일 14:00전화요청을 또 했습니다.
14:00에 안종수팀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사에게 전달을 늦게받아 전화가 늦었다고 하더군요.
당일에 요청한것도 아니고 전날 요청했던건데 이해가 안되서 전달을 언제받았냐고 물었더니
상담사가 오늘 지각을 했다고 합니다. 점심시간 지나고 나서 전달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사내메신저가 있는데 굳이 말로 전달을 해야 하는건가요?
사내메신저로 급한 업무내용 미리 쪽지 보내놓으면 팀장이 오프라인이여도 온라인일때 다 확인가능할텐데..
팀장이라는 책임자가 그렇게 말하는것도 너무 기분나빴습니다.
그리고 고형석 사원이 통화메모 거짓말한것을 말했더니 안종수팀장이 통화메모에는 18:00까지 전화바람으로
메모가 남겨나져있고 그쪽에서 18:00까지면 18:00이전에 전화하는걸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통화메모는 분명 두개 남겨져있었는데 안종수팀장도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있었던 일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데 안종수팀장이 원하시는거 말씀하시라고 하더군요
2013년11월19일 화요일부터 2013년11월20일수요일까지 업무방해 받은거까지 보상을 어떻게하신다는건지
너무 황당했습니다.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기 때문에 말을 하고 있는건데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고객들이 전산메모를 확인하기 힘들다고 해도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해도되는겁니까?
사원 교육잘시키겠다는 말과 영혼없는 죄송합니다 말만 하더군요
교육은 이미 사원이 되기 이전에 다 받고 되는거고 팀장도 어느정도 스킬이 되기에 그자리에 있을텐데..
더이상 LGU+제품은 쓰고 싶지 않아서 기존에 설치안된다던 결합상품말고 자택에 쓰고 있는 결합상품도
해지하고 요청시에도 오지 않아서 먼저 전화해서 들었던 통화료 보상 받겠다고 했더니 그렇게 안된다더군요.
전화종료후에 민원팀장이 전화가 또 왔습니다.
통화메모는 봐서 대충은 알지만 다 모르시길래 또 있었던 일을 다시 설명했습니다.
안종수팀장과 통화하고 두시간정도 후에 민원팀장과 통화를 했는데 녹취는 듣지못했다하더라고요
민원팀장이면 적어도 두시간정도 시간이 있었다면 이전에 안종수팀장과 통화했던 녹취라도 먼저 듣고
소비자에게 전화를 했어야하는거 아닌지..정말 의아하네요
이럴땐 대체 어떻게해야하나요
녹음파일은 휴대폰에 있는데 어디로 보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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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