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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빛씨엔에스 ] TV 파손 판매자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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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도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3-11-13 12: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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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사 일정이 11월 9일 토요일 이였습니다.
그런데 쿠팡에서 괜찮은 TV가 팔길래 쿠팡은 일정기간동안 판매를 하니깐 미리 구매하였습니다.
TV구매를 10월 8일날 주문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방 한켠에 이사가기전까지 냅두고선 이사가기 2틀전에
자가차로 미리 옴겨놓았습니다. 이삿짐센터에 맡기면 파손될까바 미리 옴겨놓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창고에 놓았습니다. 그리고선 이사하기 전날 쿡TV를 설치할려고 기사를 불렀습니다. 그때 TV설치를 해서
확인을 해야 된다고해서 그때 처음 개봉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결하시더니 화면이 깨졌더군요. 쿡TV 기사가
이거 패널 나갔다고 반품하거나 교환해달라고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박스에 적혀 있는 큐빛씨엔에스
라는 판매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 대화 -
본인 : tv를 약 한달전에 쿠팡에서 샀는데 이사와서 개봉을 해서 쿡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tv패널이 깨진건지
        나간건지 여튼 tv가 깨져서 나온다. 외상으로 파손된게 아니라 속안에서 패널이 나간지 깨진거 같다
판매자 : 그러면 저희쪽에 보내시면 저희가 확인하고 교환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보내시려면 택배비부담
            하셔야 된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린다. 아니면 인켈 A/S 전화하면 무상으로 교체/수리 받을수 있다.
그래서 우선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서 인켈 A/S 전화를 했습니다. 기사님이 방문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이건 파손이라고 하면서 무상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니깐 자재확인해서 수리비 얼만지 알려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수리비랑 출장비 까지 30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아니 TV를 30만원주고 샀는데 패널 교체하는데 30만원이면 TV는 패널가지고 보는건가요? 다른외부적인건
없는건가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우선 전화는 끊었습니다
그리고 판매자랑 통화를 했습니다.
판매자가 이번엔 말을 바꾸더군요? 저희가 언제 무상으로 교체 해준다고 했냐고 그런적이 없다고 하면서
통화를 녹음을 했어야 하는데 아오ㅡㅡ진짜 그러면서 일주일 이내면 자기네들도 교환을 해준다고 하면서
파손된건 택배에다가 문의해서 저희가 보상받는거라고 하면서 택배에서도 14일이내에만 보상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그렇게 적반하장으로 따지더군요. 분명 제가 처음 전화를 걸었을때에는 한달쯤 됬다고 말을 했고
파손된거같다고도 말을 했는데 그때랑 어제 전화건거랑 말하는게 다르더군요. 그러면서 누구랑 통화했냐고
저한테 따지더군요. 그러면서 왜 개봉해서 확인을 안해보셨냐고 저한테 따지더군요.
아니 TV를 사서 꼭 바로 개봉하나요? 1년뒤에 쓸 수도 있는거고 한달뒤에 쓸 수도 있고 그런거 아닌가요?
꼭 TV를 바로 쓸려고 사는사람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개봉해서 확인안했냐고 저한테 책임을
물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래서 제가 저렇게 말을 했습니다.
"꼭 바로 개봉해서 TV를 쓰냐고 아니면 쿠팡에다가 물건 판매하시는 글을 올리실 때
파손위험이 있으니 바로 개봉해서 파손 확인해보세요라고 써놓으시던가요"
하니깐 말문이 막혔는지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제 말이 틀린가요? 파손이 그렇게 잘되면 포장을 더 잘해놓던가 자기네들이
꺼내보니깐 화면에 맞지도 않는 스티로폼 하나 화면에다가 놓고 그냥 스티로폼 양쪽에 tv만 해놓고
자기네들이 포장 잘못한것은 생각안하고 그렇게 말을 하더군요.
택배가 파손 시켰다는걸 예상했으면 조금더 신경써서 포장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더니 할말이 없는지 쿠팡한테 자꾸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쿠팡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깐 제품 하자의 경우 3개월이내 또는 파손된 사실을 안후 30일 이내 교환가능
이라고 써있더군요. 그래서 쿠팡한테도 전화를 했죠 근데 2일뒤에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전화가 안와서
방금도 또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안에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해결해서
아니 이사와서 4일째 tv를 못보고 있는데 솔직히 tv는 모든 사람이 보고 냉장고 같은 존재인데
지금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이 사건 해결 가능한가요? 안된다면 신고라도 하고 싶어서요.
지금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가 너무 납니다.
지금 고소가 된다면 고소라도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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