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켑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옐로우켑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11-19 15:15:07

본문

옐로우캡택배를 이용하요 지난추석명절에 배송하였습니다
3-4일후에도 물건이도착을하지않아서 택배지점에문의하였는데  물건확인했으니까
걱정말라고하였는데 명절지나고확인결과 배송이 되지않았고 다시회사에연락했는데
분실됐다는거예요 ㅠㅠ 말이안된다고항의했더니 분실신고하라고해서 영수증첨부하여접수했는데
아직도해결이 안되고대표콜센타는 통화도안되고 물건가져간기사는 본사에연락하라고하고  수원지점에서는 물건가져간사람한테연락하라고하고  정말 화가나서 처음으로노크합니다 ~~
괴씸하고 속상해서요  보내는사람은 믿고보낸건데 물건을책임감없게 다룬다는것이너무화가나요
신속히보상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죠 벌써 두달이지났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여 배송시킨 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164918 기타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4
1649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사이트 권수정 2013-12-04
164908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4
164907 서비스 부평ybm어학원 권범진 2013-12-04
1649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진화 2013-12-04
164905 서비스 한국교육정보센터 신미이 2013-12-04
164904 기타 참좋은여행사 우지식 2013-12-04
164903 기타 아장 김미희 2013-12-04
164902 기타 이래컴퍼니 정명주 2013-12-04
164901 식음료 grn 김아름 2013-12-04
164900 생활용품 포스아트 한영훈 2013-12-04
164899 유통 한진택배 손보현 2013-12-04
164898 통신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897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안재희 2013-12-04
164896 생활가전 CNS아론 박윤정 2013-12-04
164895 기타 일월 함남정 2013-12-04
164894 금융 농협은행 안진성 2013-12-04
164893 통신 skt 최재성 2013-12-04
164892 생활용품 미샤 김정진 2013-12-04
164891 생활용품 퀸멀티 김상현 2013-12-04
164890 기타 웨어펀 아이그너 Esther 2013-12-04
164889 생활용품 영댄스 정명주 2013-12-04
164868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리화 2013-12-04
164867 기타 빅뱅 아름마을점 조희준 2013-12-04
164866 식음료 양동두마리치킨 나연화 2013-12-03
164865 기타 유니온베이 강현아 2013-12-03
164840 생활용품 1300K 백연옥 2013-12-03
164837 식음료 한산도 김현철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