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주
  • 조회수 : 3,836회
  • 작성일 : 13-01-28 14:58:09

본문

작년 이사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9일 ~ 2011년 12월 20일 까지 정지를 시켜두고.. 12월달에 이사한후 다시 연계시킬려구 했습니다.

이사한후 SK텔레콤의 "온가족 무료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듣고 온가족 무료 혜택을 받기러 했습니다.

단순히 같은 SK회사라 생각하고.. 별다른 생각없이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신랑 통장에서 SK브로드밴드에서 23,610원이 자동이체 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분명 빠져나갈 요금이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제서야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회사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1년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납부

한것에 대해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해봤지만,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안하는지

여부는 알수없다며,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1년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은 요금 30만원돈이 자동이체 되었고... 막상 이렇게 되고보니 우리측에서도 미처

신경쓰지 못한채 지금까지 온 불찰도 있지만, SK브로드밴드 회사측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우편물이라도 왔더라면 좀 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여태껏 우편물 발송을 했다고 하고, 이사오기전 살던집 주인에게 물어보니.. 저희

이름으로 온 우편물은 반송함으로 모두 넣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가고 화가났습니다.

반송함에 넣어두었다면, 다시 SK브로드밴드 측으로 우편물이 되돌아갔을터인데.. 고객한테 연락한번 하지 않은채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입니다.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회사사정은 알수없지만, 고객이 인터넷 사용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

...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회선을 통해서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냐고도 물어봤지만,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해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저희가 인터넷 사용을 하고 요금을 납부안한다는것도 아니고, 전혀 사용하지 않고서 요금만 1년간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다니.. 황당하기도하고 단단하다고 믿었던 SK에 대한 믿음또한 의심스럽네요.

제가 생각했을땐 분명 SK브로드밴드 회사측도 잘못이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166143 서비스 11번가 김선순 2013-12-11
166141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2-11
166139 휴대전화 yook 육명희 2013-12-11
166138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7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4 기타 G마켓 양미자 2013-12-11
166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11
166131 서비스 전시몰 김지윤 2013-12-11
166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경 2013-12-11
166129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13-12-11
166120 기타 동진에프엔비 김현민 2013-12-11
166119 식음료 남양우유 박남미 2013-12-11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166111 자동차 광주기아자동차사업소 김병관 2013-12-11
166110 통신 cmb 이경철 2013-12-11
166109 기타 카카오맨 최수빈 2013-12-11
166108 기타 펜션 이재봉 2013-12-11
166107 유통 11번가, CJ대한 김민지 2013-12-11
166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민 2013-12-11
166105 기타 오케 토털 휘트니스 원성욱 2013-12-11
166104 유통 플라워파티 조성윤 2013-12-11
166103 기타 마나스 박형순 2013-12-11
166102 금융 하나캐피탈

처리중

억울함
최대수 2013-12-11
166101 서비스 유피에이 김주연 2013-12-11
16610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건곤 2013-12-11
166099 생활용품 애기몰 박은애 2013-12-11
166098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7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