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아 입은 피해보상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아 입은 피해보상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11-18 08:52:10

본문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카드사의 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앗어요.

명세서가 2달동안 도착하지 않을때 이미 고객센터에 이의를 재기했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2달동안의 명세서가 도착하지 않은 정확한 이유와 혹시라도 미납이 되어 발생한 신용 등급 하락 및 이자에 대한 조취를 취해서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감감 무소식.
 이후 3달동안 역시 명세서도 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더군요.

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어떻게 된일인지 물엇죠.

대답은 당사의 잘못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3만원 상당의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대신하겟다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문의합니다.

우리카드 결재 게좌는 저의 대출금 계좌와 연결되어 잇어서 ,,제가 늘 신용 등급에 만전을 기하는데...

이런일로 받은 심적 스트레스와 연체금,,그리고 신용등급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물론 우리카드사에서는 연체금도 아주 일부이고 신용등급도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는 신용등급을 직접 확인할 수도 없고,

또한 혹여 대출 이자에 영향을 줄까 해서 다른 카드사 입금은 미루더라도 우리카드 계좌에 넉넉히 돈을 넣는 바람에 
다른 카드사의 신용등급이 한등급 떨어 졌네요...

이런경우 그냥 3만원 받고 떨어지기는 너무 억울해서요..

상담원은 이렇게 상황을 만든 직원을 인간적으로 배려해서 이해해 달라는데...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잘못한 직원이 직접 제게 전화해서 사과해야 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리카드사에서는 자사의 책임이라고 직접 실토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원의 직접적인 사과는 커녕, 3만원으로 해결하려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389 서비스 닥터맬라벡스 송혜미 2013-12-13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166387 유통 위메프

처리중

위메프
김소현 2013-12-13
166386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3
166385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3-12-13
166384 휴대전화 폰앤샵 이유한 2013-12-13
166383 서비스 정보통신인재개발원 전찬우 2013-12-13
166379 휴대전화 lg g2 신나영 2013-12-13
166375 digital 쿨러마스터 A/S 이민형 2013-12-13
16637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규혁 2013-12-13
166372 기타 서울메디칼 최윤미 2013-12-13
166371 서비스 로이드 오현주 2013-12-13
166370 서비스 디비고닷컴 황종필 2013-12-13
166369 생활용품 주식회사이랜드리테일 이정민 2013-12-13
166368 기타 아디다스 유석주 2013-12-13
166367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3
166358 서비스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3
166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귀 2013-12-13
166343 기타 플랜제이(인터넷쇼핑 이승준 2013-12-13
166335 휴대전화 전화폰팔이 안태준 2013-12-12
166334 기타 지마켓탑모델슈즈 정민지 2013-12-12
166333 기타 학습지 윤선영 2013-12-12
166332 생활용품 진용샵인샵 진용샵인샵 2013-12-12
166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표 2013-12-12
16633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표 2013-12-12
166329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166328 휴대전화 LOOBY.CO.K 고병호 2013-12-12
166327 기타 gs-shop 김영숙 2013-12-12
166326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2
166325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