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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 직원 소비자우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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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성준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11-08 2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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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끊김 현상이생겨서 A/S접수를 했습니다

2번 정도 받았는데 똑같은증상이 계속생겨서 또 접수를햇더니

담당부서로 연락이 가게끔해준다고 했습니다.

동부천지사라는 담당부서에서 끊김현상에 대한증상을 찍어놓은 사진이 있냐고 해서 있다고 하니깐

개인핸드폰으로 사진전송을 해달라고 하여 해주엇습니다.

그런뒤 전화가 와서는 자신들이 잡을수있는부분이 아니라는 말투로 또 이러한 현상이 있을시에 A/S 신청을

또 해달라고 했습니다.그뒤에 자신이 누구인데 자신을 찾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냥 A/S를 접수할경우 다른사람이 똑같은 일을 반복할수도 있다면서 그렇게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또 같은 증상이 있으서 A/S 신청을하고 지역 담당자한테 연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역담당자라는 분이 이제 와서는 자신들이 해볼껀 다 해봐야 겠다면서 이제서야 A/S 기사를 보내 준

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그럴꺼면 몇일전에 A/S신청했을때 보내주시지 왜 이제서야 보내주냐고

따졌습니다. 담당자의 늦장대응에 저도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면 제가 퇴근시간이 늦어서

저녁 8시30분에 와서 A/S를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담당자 하는말이 그시간은 넘늦어서 기사 섭외후

연락을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6시이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담당자 개인핸드폰으로 안오면 소비자 고발센터

에 신고한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안올껀가보다 하고서는 약속있어나갔는데고서

는 약속있어나갔는데..

저녁 8시 25분에 전화가 와서는 집에 방문을 한다는겁니다.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미리 연락을 주고 왔어야

지 안오시는줄알았다 하고 다음날 와주시라하고 전화를끊었습니다. 다음날 담당자가 개인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는 기사를 언제 보내주느냐 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미리연락을 준다고 하지 않았냐 그러지 않았냐??

따지니깐 자기 할말만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고발해볼테면 해봐라 맘대로 해봐라 이러면서 반말을 했습

니다. 그러기 전에 저도 너무 화가나서 반말도 하고 욕도 했습니다 이건 녹취록을 드리겠습니다.

그후에 A/S기사 두분이서 방문을 하셧고 그뒤에서 한번더 방문을 하셨는데도 개선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11월5일에 전화를해서 또 A/S 접수를 했는데 고객센터에서는 미리 접수도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도저히 기분나빠서 못쓰겟다고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담당부서에 전화가 가겠끔 통보를 해드리겠다고 햇는데 전화가 없었습니다.

제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매일같이 고객센터에 문의를 넣었지만 고객터는 담당부서에 연락을 취하도록 하

겠다고만하고  담당부서의 연락도 없고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겁니다.4일동알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

지만 아무런 조취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3번째 문의을 했을떄는 고객센터직원이 그냥 마냥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정말 화가 많이 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마냥 기다리라니..그게 말이 됩니까???

더이상은 KT의 인터넷 TV를 못쓰겟습니다. 오늘도 해지요청을 몇번을 했는데도 담당부서에서는

깜깜무소식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KT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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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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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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