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승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반품 승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서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3-11-08 22:03:42

본문

약 한 달전 옥션(www.auction.co.kr)을 통해 소형 라디오를 구매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택배 수령하여 포장지는 버리고 내용물만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그러나 집에가서 보니 전원이 아예 켜지지 않는 불량 제품이었습니다.

이에 판매자한테 연락하여 반품처리를 해달라고 했으나 판매자는

겉 포장지가 없으면 환불이 안된다는 어이없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제품 자체가 불량인데 단순히 포장지만 없다고 반품이 안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 옥션 고객센터에 연락하였습니다.

옥션 고객센터는 판매자와 통화한 후 반품처리를 하기로 하였다며

수거하기 위해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기사가 오지 않아 다시 옥션 고객센터에

연락해보니 연락에 착오가 있었다며 다시 연락을 취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역시 일주일이 지나도 수거용 택배는

오지 않아서 다시 옥션에 연락해보니 또 죄송하다고 하면서 이번에는

진짜로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린끝에 택배기사가

와서 불량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수거해 간 후 2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조치도 없고 홈페이지를

접속해봐도 반품처리중이라는 문구만 표지됩니다.

옥션의 규정상 2영업일 기준으로 판매자의 반품처리가 되지 않으면 그 다음날

옥션이 강제로 반품처리 한다는 규정이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마치 우는 애기 젖주는 행태로 계속하여 참고 기다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처럼 보여 공신력있는 기관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이에 반품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판매자(TnTntrade, 사업자등록번호 109-08-33008)와

옥션을 신고하오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031 서비스 iminwon 이서진 2013-11-28
164030 통신 디스크나라 소비자 2013-11-28
164027 서비스 현대h몰 조경주 2013-11-28
164024 통신 디스크나라 문미선 2013-11-28
164021 식음료 웰빙마트 김혜진 2013-11-28
164020 기타 코코스타일 권솔지 2013-11-28
164019 기타 애기몰 이용선 2013-11-28
164016 금융 티켓몬스터 이은정 2013-11-28
164012 기타 로코코아이 편지현 2013-11-28
164011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송성희 2013-11-28
164010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효은 2013-11-28
164009 식음료 칠갑농산 김혜지 2013-11-28
164008 기타 롯데홈쇼핑 김현자 2013-11-28
164007 기타 11번가 한종현 2013-11-28
164004 생활가전 주코 박명길 2013-11-28
163999 휴대전화 애플 김대규 2013-11-28
163995 통신 현주컴퓨터 김하나 2013-11-28
163989 서비스 현대H몰 한정희 2013-11-28
163982 기타 주)상식 김연진 2013-11-28
163975 기타 에띠임 안정연 2013-11-28
163974 생활용품 조니샵 성정훈 2013-11-28
163973 생활용품 11번가 까만돌 조승희 2013-11-28
163970 서비스 중앙세탁소 김금호 2013-11-28
163969 금융 LIG 손해보험 김문기 2013-11-28
163968 digital 컴퓨터 판매점 석무균 2013-11-28
163967 통신 휴대폰아울렛365 한주희 2013-11-28
163966 기타 투스카로라 박애근 2013-11-28
163965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4 기타 의류 수니 2013-11-28
16396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수호 2013-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