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복 가입 관련 억울해서 문의 신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인터넷 중복 가입 관련 억울해서 문의 신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호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11-13 22:16:1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대학생으로서 2011년에 벌어진 일을 지금 알게 되어 상담신청 합니다.



우선 저는 2011년 7월경에 학교 근처 백궁원룸이라는 곳에서 자취를 하게 되어

그곳에서 SKT 인터넷을 신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학교를 다니다가 9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휴학을 결심하게 되어

살던 방을 내놓았습니다.

10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제가 살던 곳으로 들어올 사람을 찾았고,

그 사람에게 인터넷을 양도해야겠다는 마음에 서로 협의 하에 양도를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1년 계약이었기에, 그냥 해지시에는 위약금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된것이 있습니다.

제가 쓰던 인터넷은 SK 텔레콤 소속이었는데,

그 당시 저는 sk 텔레콤은 이동전화 회사이고 sk 브로드밴드는 인터넷 회사라고 단순히

알고 있었기에,

제가 쓰던 인터넷이 sk 텔레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채 sk브로드밴드 쪽으로 연락을 해서 인터넷 양도 방법과 보내야할 서류 등을

알아보게 됩니다.

(상담내역은 sk브로드밴드쪽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쓰던 인터넷이 양도 되었기에(2011.10월 28일쯤) 해외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됩니다.

그 이후 2013년이 되어 제가 쓰던 sk핸드폰을 kt로 번호이동하던 과정에서

2011년 10월부터 6개월간 sk텔레콤 인터넷이 연체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명의변경을 했고, 왜 연체가 된 것인지, 양도받은 사람이

안낸것인가 라는 의심을 하게 되었는데 오랜 상담전화 끝에

제가 2011년9월에 SK 브로드밴드 쪽으로 똑같은 위치 (즉 제가 살고 있던 자취방)에

인터넷을 또 하나 가입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정리하자면
2011.7월에 SK 텔레콤으로 전 인터넷을 가입했습니다.
2011.9월에 SK 브로드밴드로 전 인터넷을 또 가입했습니다.
(똑같은 위치로 중복하여)

그리고 전 제 SK인터넷은 당연히 브로드밴드 라는 착각하에

명의변경을 SK 텔레콤 인터넷이 아닌 SK브로드밴드쪽으로 연락하여 진행했고,


제가 실제로 7월부터 쓰고 있던 SK 텔레콤 인터넷은 사실상 명의변경이 되지 않았던 것이고 저도 모르고 있는 SK 브로드밴드 쪽 인터넷이 명의변경 된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그 당시 명의 변경을 끝냈다고 생각하고 해외로 연수를 간 저는
 
명의변경 된 시점인 10월부터 원래 존재하던 인터넷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처리되어

6개월간 연체되다가 직권해제?직위해제? 라는 명목하에 해지되고 연체료가 13마넌

발생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여 제가 중복가입했다는 사실을 납득할 수 있도록
SK 브로드밴드 쪽에 제가 어떤 식으로 중복 가입을 했는지, 설치기사님이 언제 어떻게 오셨고, 이미 인터넷이 설치된 곳에 또 인터넷을 설치하시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셨는지, 가입 서류 같은 것을 요청하였지만,  SK 브로드밴드쪽은 전 이미 2011.9월에
가입하였고 2012.2월쯤에 양도받은 사람이 해지하였기에 이 인터넷에 관한 기록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가입하지도 않은 인터넷으로 인해, 엉뚱한 명의변경을 하였고 그로인해 연체료가 발생하여 고스란히 제가 납부하게 된 상황에 처해져 있습니다.



SK 브로드밴드 측은  제가 착각하에 명의변경 한 사실을 이용하여  가입을 했으니 명의변경 하셨겠지요 라는 억측과, 가입 서류 같은 것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전 정말로 2011.7월에 SK 텔레콤 쪽으로 인터넷을 가입한 사실은 알고 있지만
2011.9월에 SK 브로드밴드 쪽으로 중복 가입한 사실에 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납득이 가지도 않습니다.
연체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KT 쪽의 핸드폰이 개통이 되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저번주 금요일 오후 6시에 납부는 하였지만 전 정말 억울합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354 서비스 롯데호텔잠실 김보경 2013-12-19
167352 금융 신한은행 유우성 2013-12-19
167341 자동차 동부화재 김아름 2013-12-19
167339 기타 쏠라월드 박희철 2013-12-19
167331 기타 지노20000헤어 주현 2013-12-19
167319 자동차 포드 선인모터스 위성혁 2013-12-19
167313 기타 바비로즈 임경민 2013-12-19
167312 자동차 타타대우 신도근 2013-12-19
167311 휴대전화 이마트천호 권혜경 2013-12-19
167310 휴대전화 이마트천호 권혜경 2013-12-19
167309 통신 바다정보통신주식회사 마자순 2013-12-19
167308 기타 미체

처리중

옷환불
정한나 2013-12-19
167307 서비스 인포캡 최선정 2013-12-19
167306 digital home jo0079 2013-12-19
167305 휴대전화 이성인 2013-12-19
167304 기타 (주)한샘 진태환 2013-12-19
167303 서비스 7979대리운전 이지원 2013-12-18
167302 식음료 엔제리너스 김병철 2013-12-18
167301 서비스 유림헤어샵 김동희 2013-12-18
167300 생활용품 더 반짝 김정아 2013-12-18
167299 서비스 중앙일보시사미디어 김주영 2013-12-18
167298 생활용품 달리샵 백현선 2013-12-18
167297 통신 송파 C&M 이석현 2013-12-18
167296 생활용품 세탁소 김성희 2013-12-18
167295 통신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김영숙 2013-12-18
167293 서비스 KGB 차재구 2013-12-18
167292 기타 G마캣

처리중

환불문이
김도연 2013-12-18
167291 기타 대학원 김지윤 2013-12-18
167290 생활용품 위메프 정태진 2013-12-18
167289 금융 한화생명

처리중

보험사기
채현순 2013-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