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래봉생병원 ] 오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남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1-20 11:35:47

본문

1.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지난 11월16일 새벽부터 저의 아내가 왼쪽 옆구리가 아프고 누르면 더 통증이 심하다하여 토요일.일요일이 겹쳐 18일 아침 동래봉생병원을 찾았습니다 처음에 내과에 접수를 하여 초음파 진단 및 검사를 하여도 이상이 없다며 산부인과 접수를 했다며 검사를 받으라하기에 산부인과 검사를 받아도 이상이 없다며 신경외과에 접수를 해주어 거기서 진료를 받으니 근육통이라하여 문리치료를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18일 밤부터 19일 새벽까지 전과 같은 통증을 호소하기에 집 가까운 내과에 진료를 받으니 거기 내과에서 "대상포진"이라하여 진료후 약을 복용하고 통증도 약간 줄고하여 오늘 또 그 내과에 진료를 받으러 가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에 내과에 가려다 어떤 병인줄 모르고 종합적으로 받기위해 동래봉생병원을 찾았는데 진료를 그렇게 엉터리로하고 봉생병원내과에 102,600원 산부인과에 87,480원 신경외과에 10,400원 합 200,480원의 돈을 내고도 정확한 진단명도 엉터리이고 오히려 늦어 병만 악화된 상태이기에 억울하여 소비자 고발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도 진료도 엉터리인 이 병원에 지불한 돈이 억울합니다 해결를 하여 주시길 간절이 소원합니다 진료비 계산서를 첨부 파일로 보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오진 관련하여 상심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병원의 오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해당병원의 의무기록, 타병원의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89 기타 tobe 전흥표 2013-12-04
164988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2-04
164987 금융 라이나생명 박경혜 2013-12-04
164986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985 서비스 지마켓,롯데닷컴 박혜정 2013-12-04
164984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권남주 2013-12-04
164979 자동차 일급신한종합정비 홍현석 2013-12-04
164968 서비스 봉화 한약우 프라자 김도희 2013-12-04
164966 서비스 lg유플러스인터넷 이겨레 2013-12-04
164962 생활용품 11번가 기은영 2013-12-04
164955 기타 신원치과 박수진 2013-12-04
1649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성철 2013-12-04
164952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12-04
164951 기타 첼로걸 이수연 2013-12-04
1649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성희 2013-12-04
164949 서비스 롯데카드 김현정 2013-12-04
164948 서비스 한진택배 김나형 2013-12-04
164947 서비스 홈플러스/아디다스 전채윤 2013-12-04
164946 휴대전화 모빌리언스리얼플레이 박소영 2013-12-04
164945 생활용품 옥산가스 황 춘실 2013-12-04
164944 기타 대신택배 김명하 2013-12-04
164943 기타 리틀호야 조미영 2013-12-04
164942 기타 엘르아웃도어

처리중

점포 탈색
차영화 2013-12-04
164941 기타 세움02-2643- 김미주 2013-12-04
16494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성미숙 2013-12-04
164939 식음료 홈플러스 김경하 2013-12-04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164918 기타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4
1649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사이트 권수정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