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1,167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748 기타 인터파크 최준호 2013-12-23
167747 서비스 지앤지두피

처리중

문의
이연주 2013-12-23
167744 기타 동네금방 이영관 2013-12-23
167743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율전 뜨 박현주 2013-12-23
167742 생활용품 동서가구 안명숙 2013-12-23
167731 휴대전화 개인 이주연 2013-12-22
167730 기타 샵뉴욕 황혜리 2013-12-22
167729 기타 동내금방 이영관 2013-12-22
167728 유통 티몬 김길중 2013-12-22
167727 유통 티몬 김길중 2013-12-22
167726 기타 디셈버스튜디오 신은주 2013-12-22
167721 기타 임대인 최선미 2013-12-22
167712 생활가전 쿠첸 김천수 2013-12-22
167711 서비스 신한카드

처리중

포인트
김석근 2013-12-22
167710 생활가전 쿠첸 김천수 2013-12-22
167709 통신 삼성애니콜 정성엽 2013-12-22
167708 생활가전 LG led tv 노승현 2013-12-22
16770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김경희 2013-12-21
167681 기타 씨제이홈쇼핑 김선영 2013-12-21
167680 기타 쏠라월드 박희철 2013-12-21
167679 기타 11번가 장은혜 2013-12-21
167678 기타 고이비토 청주점 장영재 2013-12-21
167677 자동차 홍영기 2013-12-21
167676 서비스 토다이 목동점 황예나 2013-12-21
167675 서비스 점핑하이 류진영 2013-12-21
167674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서비스
배은희 2013-12-21
167668 서비스 sk까스보일러 심원준 2013-12-21
167667 기타 코세아어커대마 이지은 2013-12-21
167666 생활용품 (주)신목보띠첼리 한동석 2013-12-21
167665 휴대전화 삼성as센터 이나경 2013-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