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을 담벼락 아래에 그냥 던져 놓고 가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배송을 담벼락 아래에 그냥 던져 놓고 가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덕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11-07 17:51:08

본문

현배택배 배송을 문넘머로 집어 던져 놓고 가서 쌀20kg 두포대중 한포대가 찍어졌는데
택배 기사분 한다는 말이 어이가 없네요 죄송하다는 말은 없고 지들이 잘한듯 반송할테니 포장 그대로 달라는데
왜 그걸 저희가 하냐고 따졋는데 그냥 한포대20kg만 가지고 가버리네요
모 이런 택배 업체가 잇나요 택배물건을 당연히 돈을주고 보내는 건데 문넘어로 던지고 가는 사람들이 어딨는지요
현대택배 상대로 신고 합니다 이쪽은 전화도 안되고 택배기사는 싸가지 없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분이 주문하신 쌀포대를 연락없이 문넘어로 던져놓고가 포장이 훼손되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212 유통 남부석유 김세인 2013-12-18
167211 유통 (주)에코스포츠 김만섭 2013-12-18
167205 기타 지마켓☜도서천사☞ 변은희 2013-12-18
167204 통신 로또스타 박준철 2013-12-18
167201 기타 AIG 김금실 2013-12-18
167199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비공개 2013-12-18
167198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18
167197 서비스 밀양돼지국밥 이동영 2013-12-18
167187 서비스 자연과한의원 이가희 2013-12-18
167184 유통 대한통운 이지인 2013-12-18
167180 통신 kt

처리중

가입해지
김영태 2013-12-18
167175 식음료 농심 홍은지 2013-12-18
167174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최현미 2013-12-18
167173 휴대전화 사오정 서근산 2013-12-18
167172 기타 프리미엄펫 홍유진 2013-12-18
167171 서비스 동부택배 조혜림 2013-12-18
167170 금융 유아이크레디트대부 김정임 2013-12-18
167169 휴대전화 창원SK직영SHOP 김효진 2013-12-18
167168 생활가전 샵n SAPA 전찬희 2013-12-18
167167 금융 삼성생명 장성문 2013-12-18
167166 생활용품 셀러콘 김성민 2013-12-18
167165 기타 아델라 김아정 2013-12-18
167164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보상관련
최우정 2013-12-18
167163 기타

처리중

보세요.
비공개 2013-12-18
167162 기타 미래원격평생교육원 김미선 2013-12-18
167161 자동차 현대 김미애 2013-12-18
167159 생활가전 전자랜드 진영진 2013-12-18
167158 기타 코코스타일 이지선 2013-12-18
167152 식음료 오리본가 정나라 2013-12-18
167151 기타 esta korea 차민수 2013-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