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료 바가지 및 사후처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배송료 바가지 및 사후처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환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11-08 11:20:18

본문

아시는분이 제주도에서 한진택배를 이용해서
고구마 2박스를 착불 7000원에 보냈습니다(송장첨부)

그런데 택배기사가 청구하기를 14000원을 달라면서 박스당7000원이라는 식으로 설명하고
잔돈이 없다면서 10000원을 받아가고 4000원은 내일 받아간다면서 갔는데 가고 나서 확인해보니 송장에 2개 7000원이라고 되어 있고 보낸분께 확인하니 7000원이 맞다고 하여 착오가 있는거 같아 다시 오겠다는 택배를 기다렸고 3-4일 지나자 속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진택배 고객센터쪽에 전화해보니 연결은 되지않고 문자 남기면 연락 준다는 식의 ARS에 이틀에 걸쳐 두차례 클레임을 남겼고 연락이 없어 결국 한진 택배 사이트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자 한시간만에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그 담당자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제주도 지사쪽에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전화 끊고 기다리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새로운 담당자가 하는 말이 "택배기사가 왜 그랬을까요?"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당신네 직원이 왜 그랬는지 내가 아냐고 그랬더니 "3000원 돌려드리면 되나요"입니다.

정말 실망스럽고 저와 같은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는 모르지만 적은 금액이지만 사기친거고 사과가 우선되야 할일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뉴스를 봐서 알지만 택배 일하시는분들도 힘들고 금액도 얼마 안되지만 이런건 아니지 싶네요

한진택배쪽에 원하는건 제 시간낭비에 대한 당사자의 성의있는 사과와 피해금액에 대한 반환입니다.

요약 1.제주도->서울 착불 7000원 고구마 2박스 보냄
      2.택배기사 박스 나눠놓고 14000원 청구 후 10000원 받아감
      3. 한진택배 클레임 처리 안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73 자동차 (주)한독자동차정비 조남길 2013-12-12
166172 기타 cj오쇼핑 박지현 2013-12-12
166171 서비스 폴로클럽 이정수 2013-12-12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8 기타 하이모 이수지 2013-12-11
166167 기타 공동구매북 정경희 2013-12-11
166164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2 digital 수원티브로드벤드 김용의 2013-12-11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166143 서비스 11번가 김선순 2013-12-11
166141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2-11
166139 휴대전화 yook 육명희 2013-12-11
166138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7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4 기타 G마켓 양미자 2013-12-11
166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11
166131 서비스 전시몰 김지윤 2013-12-11
166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경 2013-12-11
166129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13-12-11
166120 기타 동진에프엔비 김현민 2013-12-11
166119 식음료 남양우유 박남미 2013-12-11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166111 자동차 광주기아자동차사업소 김병관 2013-12-11
166110 통신 cmb 이경철 2013-12-11
166109 기타 카카오맨 최수빈 2013-12-11
166108 기타 펜션 이재봉 2013-12-11
166107 유통 11번가, CJ대한 김민지 2013-12-11
166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민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