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11-08 12:04:50

본문

빌트인 냉장고 경첩이 고장 나서 한번 고쳤어요.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요
자세히 보질 않으면 유관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 빌트인 냉장고는 거의 쓰질 않아서 문이 열려있어두 소리도 안나고 냉기는 계속 빠지고 있고 그만큼 전기세는 많이 나가더라구요. 냉장실경첩 냉동실 경첩 둘다 고장 났구요 문이 열려서 냉기가 나가고 있어도 경보음소리도 안났고 이때까지 2년 동안 낸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요.
처음에는 저희가 가져온 냉장고랑 세탁기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해서 다시 새로이 샀습니다. 그런데도 전기세가 많이 줄지 않더라구요. 2년 동안 월 평군 25만원을 내고 살았는데 빌트인 냉장고에서 냉기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아요. 엘지에서는 경첩만고치고 빌트인한 인테리어 없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가셨습니다.

올 8월에 빌트인 냉장고가 문이 잘 닫혀있지 않아서 AS를 부르고 문이 닫힌걸 확인했는데 오늘 기술업자가 와서는 김치통이 있어서 열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8월 달에도 같은 김치통이 있었어요. 그때는 잘 닫혔는데 ㅠㅠ
냉장고 문이 접합분분이 너무 약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인테리어 업체한테 물어보라고만 하네요

빌트인으로 나왔으면 뭔가 달라야 하는거 안닌가요?

2년동안 전기세와 바꾼 가전제품들  넘 억울하고 냉기가 세고 있어도 경보음도 없고 피같은 돈 어찌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01 서비스 유피에이 김주연 2013-12-11
16610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건곤 2013-12-11
166099 생활용품 애기몰 박은애 2013-12-11
166098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7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6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5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4 기타 혹스아이 김지은 2013-12-11
166090 기타 정수영장 남지혜 2013-12-11
166089 서비스 하우투 토익 유지혜 2013-12-11
166086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82 서비스 동부택배 전문희 2013-12-11
166081 서비스 유어짐 관저점 김혜지 2013-12-11
166080 휴대전화 목포삼성전자서비스 안준모 2013-12-11
166062 기타 티켓 몬스터 박성훈 2013-12-11
166058 통신 도현텔레콤 정하연 2013-12-11
166055 기타 모질게 토익 장이지 2013-12-11
166049 기타 gs shop 이장주 2013-12-11
166048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11
166047 생활용품 엘리샹뜨 유지숙 2013-12-11
166046 기타 이베이옥션 신서윤 2013-12-11
166045 기타 현대H몰 김수진 2013-12-11
166039 휴대전화 삼성전저 김경모 2013-12-11
166037 생활용품 드레스나인

처리중

신발불량
고금의 2013-12-11
166035 휴대전화 Apple 이경원 2013-12-11
166032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 회피
이정희 2013-12-11
166030 기타 롯데아이몰 이상지 2013-12-11
166029 휴대전화 kt핸드폰매장 윤인배 2013-12-11
166028 기타 럭스뉴 이미테이션 가방 2013-12-11
166027 기타 이니슈 김경호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