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양컴퓨터크리닝 ] 세탁물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서현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3-11-09 01:08:56

본문

세탁물 총6개 드라이 맡김.
그중 2개 깨끗하지 않고 특히 1개는 아예 드라이 한 흔적이 없음.

세탁소에 2벌 들고 갔더니 드라이 했다고 우김.
세탁이 덜된 상태로 돈받고 세탁물 건네주는것에 대해 항의 했지만 다시 한다고 해도 그대로 일거라고 세탁소에서 얘기함.
너무 뻔뻔하게 그리고 반성의 기미 전혀 보이지않아 세탁이 덜된것에 대해 책임을 물으라고 2벌에 대해서 반값만 받으라고 했더니 다른세탁소가서 지워지면 자기네들이 드라이한값 다시 돌려준다고함.

세탁소에 드라이를 맡기는것은 때를 빼고 깨끗하게 하기 위함인데 본연의 임무를 망간한 주인아줌마의 막말에 솔직히 화가났음.
이사오고 처음 맡긴곳인데 무성의한 행태에 실망이 엄청 크고 너무 뻔뻔하게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닌건 아니라고 꼭 집어주고 잘못한건 제발 인정하라고 얘기하고 싶음.
세탁비 돌려 받고 진심어린 사과 꼭 받게해주세요

누가봐도 2벌은 드라이고 세탁이고 전혀 하지 않은 상태임 파가또한 상태 불량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의 부실한 영업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4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성미숙 2013-12-04
164939 식음료 홈플러스 김경하 2013-12-04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164918 기타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4
1649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사이트 권수정 2013-12-04
164908 서비스 불TV 권영면 2013-12-04
164907 서비스 부평ybm어학원 권범진 2013-12-04
1649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진화 2013-12-04
164905 서비스 한국교육정보센터 신미이 2013-12-04
164904 기타 참좋은여행사 우지식 2013-12-04
164903 기타 아장 김미희 2013-12-04
164902 기타 이래컴퍼니 정명주 2013-12-04
164901 식음료 grn 김아름 2013-12-04
164900 생활용품 포스아트 한영훈 2013-12-04
164899 유통 한진택배 손보현 2013-12-04
164898 통신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897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안재희 2013-12-04
164896 생활가전 CNS아론 박윤정 2013-12-04
164895 기타 일월 함남정 2013-12-04
164894 금융 농협은행 안진성 2013-12-04
164893 통신 skt 최재성 2013-12-04
164892 생활용품 미샤 김정진 2013-12-04
164891 생활용품 퀸멀티 김상현 2013-12-04
164890 기타 웨어펀 아이그너 Esther 2013-12-04
164889 생활용품 영댄스 정명주 2013-12-04
164868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리화 2013-12-04
164867 기타 빅뱅 아름마을점 조희준 2013-12-04
164866 식음료 양동두마리치킨 나연화 2013-12-03
164865 기타 유니온베이 강현아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