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아 입은 피해보상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아 입은 피해보상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영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11-18 08:52:10

본문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카드사의 명세서가 5달동안 오지 않앗어요.

명세서가 2달동안 도착하지 않을때 이미 고객센터에 이의를 재기했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2달동안의 명세서가 도착하지 않은 정확한 이유와 혹시라도 미납이 되어 발생한 신용 등급 하락 및 이자에 대한 조취를 취해서 알려달라고 하였으나 감감 무소식.
 이후 3달동안 역시 명세서도 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더군요.

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어떻게 된일인지 물엇죠.

대답은 당사의 잘못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3만원 상당의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대신하겟다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문의합니다.

우리카드 결재 게좌는 저의 대출금 계좌와 연결되어 잇어서 ,,제가 늘 신용 등급에 만전을 기하는데...

이런일로 받은 심적 스트레스와 연체금,,그리고 신용등급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물론 우리카드사에서는 연체금도 아주 일부이고 신용등급도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제 입장에서는 신용등급을 직접 확인할 수도 없고,

또한 혹여 대출 이자에 영향을 줄까 해서 다른 카드사 입금은 미루더라도 우리카드 계좌에 넉넉히 돈을 넣는 바람에 
다른 카드사의 신용등급이 한등급 떨어 졌네요...

이런경우 그냥 3만원 받고 떨어지기는 너무 억울해서요..

상담원은 이렇게 상황을 만든 직원을 인간적으로 배려해서 이해해 달라는데...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잘못한 직원이 직접 제게 전화해서 사과해야 하는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리카드사에서는 자사의 책임이라고 직접 실토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원의 직접적인 사과는 커녕, 3만원으로 해결하려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52 생활용품 오럭스타임 권성희 2013-12-03
164751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50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9 기타 노벨아이

처리중

학습자료
김귀선 2013-12-03
164748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7 digital 컴닥터 최종안 2013-12-03
164746 식음료 바른약초

처리중

산수유
박해진 2013-12-03
164745 서비스 한양대구리병원 증기숙 2013-12-03
164744 기타 엠스튜디오 이상아 2013-12-03
164743 기타 롯데닷컴 김태남 2013-12-03
164742 생활용품 네츄럴닥터 베이비 공혜연 2013-12-03
164737 서비스 하나골프 하상욱 2013-12-03
164736 기타 이지씨네마 이힌호 2013-12-03
164735 휴대전화 삼ㅅㅇ 롱롱 2013-12-03
164734 휴대전화 대박휴대폰대리점 김미옥 2013-12-03
164733 서비스 승우휘트니스 김수정 2013-12-03
164732 digital lg전자@티몬 강유미 2013-12-03
164731 식음료 건국우유 이선진 2013-12-03
164723 digital 스마일피씨 박솔찬 2013-12-03
164722 기타 학생 최영수 2013-12-03
164721 기타 11번가 김상민 2013-12-03
164720 휴대전화 삼성 이경희 2013-12-03
164718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구선아 2013-12-03
164712 유통 개금 성황리마트 문수아 2013-12-03
164709 휴대전화 lg텔레콤대리점

처리중

환불
이유지 2013-12-03
164708 생활용품 자연 조효숙 2013-12-03
164707 기타 로또정보싸이트 손동현 2013-12-03
164706 기타 지마켓 강신혁 2013-12-03
164705 서비스 모두투어 김영억 2013-12-03
16470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신희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