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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서비스 ] 서비스센터직원의 황당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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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원석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1-12 18: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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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충전을해도 베터리(3개)가 20분정도밖에 안가서 11월 5,일에 서비스센타를 찾아갔습니다.
15번창구 조희재cs프로에게 상담하는데 "물에닿으셨나요??"물어봐서아니라했더니 잠시기다리라해서 기다렸다가니 충전을 오래하셔서그런거 같다고 하였습니다.
 베터리무상교환서비스기간이 6개월까진데 지나서 사셔야하는데 재고가 없으니 예약하고 가라했습니다 2만5천원~2만6천원 가격까지알려주면서요.살꺼면 예약은 다른 곳에서 하고 가세요 란 말과 함께 명함도 안주고 그냥 가라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뉴스에 베터리 부풀어진 불량 상태는 무상 교환이란 말이나와서 황당해하고 있는상태였습니다.
근데 기사를 봤더니 이달초부터는 구입기간상관없이 무상교환리란 글을 보고 더욱더 황당했습니다.
2013년 11월11일 오후1시31분에 논현점에 예약된 베터리가 입고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러다 2013년 11월12일 오늘 베터리 제가 "바꿔드릴께요"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일하는 도중에 논현점을 방문해서 방문하자마자 조희재cs를 보게됐는데,"전화받고 오셨죠? 제가 바꿔드릴께요" 라고 선심쓰듯이 살 필요없다고 자기 자리로 오라고 했습니다.
적절한 설명도없이 무조건 교체만해서 바꿔주면 괜찮은거 아니냐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조희재cs 본인은 자기가 언제 베터리사라고했단적이없다고 하네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럼 제가 그날들은건 뭐라는거지요.
기분이 안그래도 안좋았는데 본인은 그런말 한적이 없다하니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참다참다못해 소리지르고 했더니 여기서 이러지 말라하더군요.
그럼 나가서 둘이 이야기하시던가 왜 자꾸 거짓말하냐고 미안하단 말하면 이해하고 넘어갈것을, 여기가 불편하시면 나가서이야기하자고 했더니 제가 그런거까지 설명할 필요없다며 화내지말고 욕하지말고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럼 알아듣게 설명을해주던가,
전 그냥 거짓말을 계속하는 조희재cs의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억울하고 화가나는것이였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시끄럽다고 조희재cs가 자기 휴대전화로 경찰을 부르는겁니다!
현장에 온 경찰분이 정황을 듣고서는 욕한건 잘못된거니 사과를 하라해서 정중하게 사과를 하고 무릎까지 꿇고 했습니다.
근데 정장 조재희cs는 역시나 별다른 설명없이 자기 기분만나빴던게 중요한지 별반  설명없이 사과만 받고 절 경찰분들과 나가라 했습니다.이게 뭡니까? 손님이 거짓말들은걸 알고 따지러 가고, 기분나빠서 소리질르고하면 경찰을 불러서 처리하는 교육을 받았던 건가요? 제가 흉기라도 들고 모두를 위협이라도 했던걸까요?
조희재cs보다 키도작고 덩치도 작은 제게 생명의 위협을 느낀걸까요?
만약에 그날 베터리가 지점에 여유가있었다면 돈주고 사고나서 베터리무상교환을 알았을 것만으로도 어의가 없는데 조희재ca직원의 행동에 더욱 어의가없네요.
이런상황에서 고객보단 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하다 생각해서 고객에게 이따위의대처법을 과연 누가 교육을 시켰을까요?
대한민국 1위기업이며 세계로 뻗어가는 기업서비스 센터에서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는
조희재cs의  태도가 정령 기업에서 대처방법을 저리 알려준것인가, 옆에서 경찰분들에게 무작정 데리고 나가달라고만 하던 점장님의 영업 방침이였던것인지,소비자한테 거짓말을 하라고 시킨게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어이가 없습니다.
교체해줄테니 오라면 바로 가야하는게 소비자가 해야 할일입니까?
왜 그리된것인지 소비자에게 이해를 시켜주는것 부터 해야하는게 a/s센터 직원들의 기본자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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