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남녹차김치 ] 배추김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3,067회
  • 작성일 : 12-12-28 17:07:21

본문

저는 혼자사는 65세된 남자입니다. 지난12월14일 녹차배추김치10kg을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하여 6만원을 송금하였으나 자기네 잘못으로 누락되어 배송치 못하고 현금으로 반환처리
해준다고 하면서 이핑게 저핑게로 오늘까지도 결과가없습니다.(12월28일) 전화연락하니 사정이생겼으니
내년1월10일까지 기다리라고합니다.저는 이제 김치도 없는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않고
소비자를 애먹이는 악덕해남녹차김치를 고발하며 저같은 소비자가 더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 1544-2836
헨드폰번호 010-9075-843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김치의 배송이 되지 않으며 그로인한 환불마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251 기타 시크헤라 김진선 2013-11-24
163250 식음료 찬빛 2013-11-23
163249 유통 현대홈쇼핑(인터넷) 조미숙 2013-11-23
163240 식음료 중구 안동단가마찜닭 정주영 2013-11-23
163229 자동차 수원 중앙매매단지 한준희 2013-11-23
163224 기타 개인 동규호 2013-11-23
163223 식음료 동원 비엔에프 강은수 2013-11-23
163222 식음료 마켓오 박주연 2013-11-23
163221 서비스 바니헤어 원영오 2013-11-23
163220 기타 209

처리중

의류불량
김매화 2013-11-23
163219 금융 정우솔루션 김태식 2013-11-23
16321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아라 2013-11-23
163217 식음료 강원인삼농협 김민수 2013-11-23
163212 생활가전 올랜즈 조성주 2013-11-23
163211 digital a/s공식대리점 문영화 2013-11-23
163210 기타 패션플러스 이주현 2013-11-23
163209 휴대전화 LG전자 도와주세요 2013-11-23
163208 휴대전화 lg전자 도와주세요 2013-11-23
163207 유통 아롱몰 윤건호 2013-11-23
163206 기타 청담윤성형외과 하명숙 2013-11-23
163205 기타 피부과 진탱 2013-11-23
163204 기타 피나덤핑 유한회사

처리중

보세요
박주성 2013-11-23
163194 식음료 CU상무대우점 조아라 2013-11-23
163193 휴대전화 미래신용정보(주) 최윤근 2013-11-23
163190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희선 2013-11-23
163180 기타 미즈맘 여성병원 이재복 2013-11-23
163175 통신 KT 함미애 2013-11-23
163170 기타 (주)경농 팜월드 이창호 2013-11-23
163169 생활가전 위메프 김미예 2013-11-23
163168 서비스 스카이미용실 helen 2013-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