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3-11-08 12:04:50

본문

빌트인 냉장고 경첩이 고장 나서 한번 고쳤어요.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요
자세히 보질 않으면 유관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 빌트인 냉장고는 거의 쓰질 않아서 문이 열려있어두 소리도 안나고 냉기는 계속 빠지고 있고 그만큼 전기세는 많이 나가더라구요. 냉장실경첩 냉동실 경첩 둘다 고장 났구요 문이 열려서 냉기가 나가고 있어도 경보음소리도 안났고 이때까지 2년 동안 낸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요.
처음에는 저희가 가져온 냉장고랑 세탁기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해서 다시 새로이 샀습니다. 그런데도 전기세가 많이 줄지 않더라구요. 2년 동안 월 평군 25만원을 내고 살았는데 빌트인 냉장고에서 냉기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아요. 엘지에서는 경첩만고치고 빌트인한 인테리어 없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가셨습니다.

올 8월에 빌트인 냉장고가 문이 잘 닫혀있지 않아서 AS를 부르고 문이 닫힌걸 확인했는데 오늘 기술업자가 와서는 김치통이 있어서 열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8월 달에도 같은 김치통이 있었어요. 그때는 잘 닫혔는데 ㅠㅠ
냉장고 문이 접합분분이 너무 약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인테리어 업체한테 물어보라고만 하네요

빌트인으로 나왔으면 뭔가 달라야 하는거 안닌가요?

2년동안 전기세와 바꾼 가전제품들  넘 억울하고 냉기가 세고 있어도 경보음도 없고 피같은 돈 어찌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606 서비스 팬택 임훈빈 2013-12-02
164605 digital LG 전자서비스 이현주 2013-12-02
164604 서비스 포토마트 한예은 2013-12-02
164603 기타 키친프로 이영옥 2013-12-02
164602 생활용품 데코뷰,텐바이텐 윤리나 2013-12-02
164601 digital 애니팡 김대호 2013-12-02
164600 서비스 구들장 박성미 2013-12-02
164599 기타 보드코리아 양홍근 2013-12-02
164598 유통 해커스캠프스터디 김수연 2013-12-02
164597 생활가전 보일러할인마트 유정은 2013-12-02
164596 서비스 유수정스킨케어 이미지 2013-12-02
164593 기타 gs shop 최주현 2013-12-02
164591 서비스 크린토피아 한길자 2013-12-02
164590 서비스 vegadisk.c 정혜주 2013-12-02
164588 기타 11번가 정만기 2013-12-02
164582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2-02
164581 기타 대구 구병원 이혜영 2013-12-02
164580 기타 초이스의원 양윤희 2013-12-02
164574 생활용품 지마켓 장세진 2013-12-02
164573 기타 조이오케이 최미선 2013-12-02
164571 금융 국민은행 소옥분 2013-12-02
164568 유통 제로투세븐 온라쇼핑 이금숙 2013-12-02
164562 기타 엘리샹뜨화장품회사 오경선 2013-12-02
164550 식음료 동아오츠카 김일호 2013-12-02
164547 유통 동부택배 천은송 2013-12-02
164546 기타 백성컴퓨터세탁소 윤미영 2013-12-02
164545 기타 KGB택배 박만년 2013-12-02
164544 기타 한의원 김준희 2013-12-02
164543 digital 비즈폼 강대용 2013-12-02
164541 기타 블랙라벨 유제민 2013-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