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불량으로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iva TV ] TV 불량으로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정선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3-11-19 15:46:03

본문

8월4일 온라인쇼핑몰에서 TIVA TV 47인치를 구입했습니다.
그후 일주일후 신호를 잡지못하고, 전원이 나가는등 Tv를 시청할 수 없이 3번씩 제품을 들고 방문 as를 받았으나, 또 같은 불량이 나타나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교품이 어디서 막 굴러먹은 화면에 스크래치가 심한 제품을 받아 또 교환을 받았습니다
추석연휴 전에 제품을 받아 쓰다가 또 전원이 나가는 불량이 발생했습니다.
이제품을 어떻게 고쳐가면서 또 쓸 수 있겠습니까?
업체에서는 기간이 지나서 환불이 안되다는 자세를 취하고 as를 받으라고 합니다.
택배로 보내 받는 시간도 걸리고 방문as라는것도 언제 올 지 모르는 기다림만 있고,
기름값 시간 들여가면서 방문as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반품해서 환불받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해결을 촉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421 생활용품 삼성세탁 김시현 2013-11-13
161415 생활용품 삼성세탁

처리중

환불요청
김시현 2013-11-13
161414 통신 sk 김효중 2013-11-13
161412 기타 cj 홈쇼핑

처리중

오션월드
박희원 2013-11-13
161410 생활용품 제타코리아 빌리윌리 김미경 2013-11-13
161407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정재문 2013-11-13
161406 휴대전화 삼성 서비스 센터 조민영 2013-11-13
161404 통신 KT 김은교 2013-11-13
161397 유통 대한통운 이화선 2013-11-13
161395 서비스 뷰티샵 김희순 2013-11-13
161394 기타 개인 yoonn 2013-11-13
161393 서비스 코리아나 이유미 2013-11-13
161392 휴대전화 핸드폰 대리점 조순영 2013-11-13
161391 생활가전 LG전자 조은호 2013-11-13
161390 유통 한진택배 이창환 2013-11-13
161389 휴대전화 skt 양승민 2013-11-13
161388 기타 일리셰어링주식회사 김경민 2013-11-13
161387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6 생활용품 위메프 이미현 2013-11-13
161385 휴대전화 kt 장나리 2013-11-13
161384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1-13
161383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DECO 전은정 2013-11-13
161382 서비스 cj택배 차성현 2013-11-13
161381 생활용품 한샘 이재원 2013-11-13
161380 기타 체리퍼플 명주언 2013-11-13
161379 생활가전 큐빛씨엔에스 김상도 2013-11-13
161378 생활가전 큐빛씨엔애스 김상도 2013-11-13
161377 휴대전화 애플 김성운 2013-11-13
161376 서비스 더바디샵 한유정 2013-11-13
161375 기타 넥슨 이형준 2013-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