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하이마트 황당한 as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진하이마트 ] 당진 하이마트 황당한 as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정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11-08 10:49:56

본문

당진 하이마트에서 예전에 구입한 밥통을
지난 10월 19일에 고장으로 인하여 다시 당진 하이마트로 as를 맡겼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수리완료 전화도 메세지도 없길래
전화해 봤더니 이미 폐기처분 되었다고 합니다.
25~30만원 가량 꽤 비싸게 주고 산 밥통인데 수리는 커녕  폐기라뇨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유를 확인한 즉시 화가 더 치밀더군요.
하이마트 직원이  남겨놓은 연락처로 통화해서 밥통 센서 및 다른부분 고장이났고 수리비 52,000가량 들겠다고 이야기를 한후 폐기처분하라는 말을듣고 이미 폐기했다고.
도대체 어디로 통화를 했으며 누구랑 통화를 해서 폐기를 한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 통화 한적도 없었고, 더군다나 직원이 얘기하기로는 수리 맡기고 바로 다음날 전화통화 했다하는데..
맡긴날은 토요일이고 다음날은 일요일인데..
그래서 통화한적없고, 통화기록 확인해 보겠다 했습니다
바로 통화기록 확인해보니 070-***-**** 번호로 전화 걸려온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번호 스팸으로 생각하고 받지 않았던 번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마트측은 본인들도 as보내서 그쪽에서 처리를 잘못한거라고 책임 전가만 하고있고,
as 맡았던 직원은 통화 내용도 정확히 기억 못하면서 무조건 컴퓨터에 통화후 폐기요청이 찍혀 있다며 이미 통화했던 건이라 보상 못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도리어 하이마트로 전화했다며 노발대발하는 as직원
확인후 연락주겠다며 아무 연락없는 하이마트 직원


최악의 서비스 업체 하이마트
본사의 서비스 정책이 정말 가장 큰 문제인듯 합니다.
직원의 실수에 대한 처리도 전혀 못하는 하이마트 내부 정책에 정말 야유를 보내는 바입니다.
이런식의 최악의 서비스는 정말 없어져야 되겠죠.
신속한 처리 촉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30 기타 조은골드 전성연 2013-12-05
165129 서비스 iminwon 이연희 2013-12-05
165128 생활용품 쿠팡 윤연아 2013-12-05
165127 생활용품 스와치코리아 홍진수 2013-12-05
1651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5
165125 건설 삼성물산 강명구 2013-12-05
165124 기타 하이아마존 구교승 2013-12-05
165123 기타 현대Hmall 윤재영 2013-12-05
16512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비 2013-12-05
165121 생활용품 k2 김종현 2013-12-05
165120 식음료 한국유자차 김민우 2013-12-05
16511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허윤석 2013-12-05
165118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노진아 2013-12-05
1651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11 기타 미들맨옴므 최부현 2013-12-05
165110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5
1651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미나 2013-12-05
165105 생활용품 에코인토트 조보라 2013-12-05
165104 생활용품 네오플램 연정희 2013-12-05
165103 기타 보드코리아 김경회 2013-12-05
165102 서비스 한진택배 이연화 2013-12-05
165101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05
165094 서비스 수선실 어혜경 2013-12-05
165093 서비스 수선실 어혜경 2013-12-05
165092 기타 워메프 정용길 2013-12-05
165091 휴대전화 나우투맨 이태호 2013-12-05
165090 생활가전 니콘이미징코리아 유효열 2013-12-05
16508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재만 2013-12-05
165068 휴대전화 LG모바일 권태규 2013-12-05
165067 통신 유플러스 이명철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