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드라이기 폭발 화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필립스 ] 헤어드라이기 폭발 화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경준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11-13 08:22:58

본문

제동생이 드라이기를 쓰다가
손잡이부분에서 폭발 문제가 생겨 화상을 당했습니다 .
화상완치까지는 1년가까이 걸린다는 진단을 받았구요
물론 필립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조취를 요구했습니다.
이조취를 받는 과정도 전화만 10번가까이 해서 방문을 했구요
기사가 방문하더니 드라이기 하나를 바꿔주고 가더라구요..
화상문제는 다시 전화를 드릴테니 기다려달라구요....
전화를 기다린지 거의 2주째가 다되어가구요 ...
고객센터에 전화를 거의 10번 넘게 한거같습니다 .
물론 오늘내로 전화가 가게끔 도와드린다는 말만 하고.
전화는 커녕 문자조차도 없습니다 .
이런문제가 있으면 대기업인 필립스에서 먼저 전화가와서
조취를 취해줘도 모자랄판에 소비자인 저희입장에서 이렇게
애타게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는면에서 너무화가납니다.
돈문제도 아니도 사람이 다친건데 모르쇠 하고있는 이업체가
너무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이 사용하시던 해당드라이기의 폭발로 큰 화상을 입게되시어 속상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사실관계확인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19 식음료 남양우유 박남미 2013-12-11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166111 자동차 광주기아자동차사업소 김병관 2013-12-11
166110 통신 cmb 이경철 2013-12-11
166109 기타 카카오맨 최수빈 2013-12-11
166108 기타 펜션 이재봉 2013-12-11
166107 유통 11번가, CJ대한 김민지 2013-12-11
166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민 2013-12-11
166105 기타 오케 토털 휘트니스 원성욱 2013-12-11
166104 유통 플라워파티 조성윤 2013-12-11
166103 기타 마나스 박형순 2013-12-11
166102 금융 하나캐피탈

처리중

억울함
최대수 2013-12-11
166101 서비스 유피에이 김주연 2013-12-11
16610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건곤 2013-12-11
166099 생활용품 애기몰 박은애 2013-12-11
166098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7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6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5 기타 (주)한샘 이세연 2013-12-11
166094 기타 혹스아이 김지은 2013-12-11
166090 기타 정수영장 남지혜 2013-12-11
166089 서비스 하우투 토익 유지혜 2013-12-11
166086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82 서비스 동부택배 전문희 2013-12-11
166081 서비스 유어짐 관저점 김혜지 2013-12-11
166080 휴대전화 목포삼성전자서비스 안준모 2013-12-11
166062 기타 티켓 몬스터 박성훈 2013-12-11
166058 통신 도현텔레콤 정하연 2013-12-11
166055 기타 모질게 토익 장이지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