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 ] 대우tv 한달반만에펜넬 고장으로문의드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정
  • 조회수 : 1,234회
  • 작성일 : 13-08-20 10:35:58

본문

대우 티비를사고  약한달반정도 사용하였는데요
티비가잘 나오다가  갑자기 채널돌리다 화면이깨져서 나오길래
서비스센터를 불렀어요
근데 머 때려서 그러타고ㅡㅡ
잘보고있다가 화면이 이상해져따고계속말해도
와서 기사가한거라곤 티비켜주니 처다보고  그냥
외부충격땜에그런거라고ㅡㅡ황당해서
아니액정도멀쩡하고
때린사람이업늣데 저래말하니 우리가재수가업는거
냐고물어도 자기가어케해줄수업다고
그래서일단 돌려보내고
대우서비스 다시전화하여ㅣ 다른기사분 보내라고해서

딴분이왔는데 그분말은또
눌러서 그러타고 하질안나 어이가업음


그래서 고치면얼마냐 하니 32만언 달래요ㅋ
아우 ㅜㅜ그기사분도자기는무료서비스못해주신다며 자기맘대로
서비스센터 저나하면 전문상담사있다고
전화해보래서 남편이전화했는데요
머 위에올라가서 말중이라고 그랬는데 그게 일주일전임ㅜㅜ
아무런연락이업어서 이럴경우 어찌해야되는지


티비가50만 좀덜주고샀는데 이건 한달도안대서 ㅇㅣ러니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하신 Tv의 패널고장으로 A/S요청 하셨는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LCD TV의 LCD 패널은 보증기간이 2년(단, 소비자가 확인 가능한 타이머가 부착된 제품으로 5,000시간을 초과한 경우에는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함)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는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무상수리를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44 서비스 AK 프라자 판매자 이윤석 2013-12-05
165141 기타 JY퍼스널트레이닝 jay 2013-12-05
165140 생활용품 닥스 남성복 선우경숙 2013-12-05
1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류경운 2013-12-05
165138 기타 참북 이윤희 2013-12-05
165137 기타 엘지

처리중

명의이전
이정애 2013-12-05
165136 서비스 하이헬로우 이광복 2013-12-05
165135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현주 2013-12-05
165134 기타 아이발리여행사 정미성 2013-12-05
165133 자동차 혼다KCC모터스 왕종건 2013-12-05
165132 생활가전 삼성 조경ㅈ숙 2013-12-05
165131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30 기타 조은골드 전성연 2013-12-05
165129 서비스 iminwon 이연희 2013-12-05
165128 생활용품 쿠팡 윤연아 2013-12-05
165127 생활용품 스와치코리아 홍진수 2013-12-05
1651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5
165125 건설 삼성물산 강명구 2013-12-05
165124 기타 하이아마존 구교승 2013-12-05
165123 기타 현대Hmall 윤재영 2013-12-05
16512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비 2013-12-05
165121 생활용품 k2 김종현 2013-12-05
165120 식음료 한국유자차 김민우 2013-12-05
16511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허윤석 2013-12-05
165118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노진아 2013-12-05
1651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11 기타 미들맨옴므 최부현 2013-12-05
165110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5
1651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미나 2013-12-05
165105 생활용품 에코인토트 조보라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