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의 교환/환불 청구 거부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의 교환/환불 청구 거부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장수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11-12 12:55:22

본문

판매자 (주)위메프 (대표이사 : 박은상)
구매물품 : 트래킹화
교환 사유 : 1. 사이즈 불량
                (타회사의 사이즈 보다 작음, 정사이즈 가 아님)
                2. 바느질 불량
                (바느질 마무리 부분의 실밥이 드러나 야와 착화시 바느질 터짐 우려) 
                3.신발위창 마무리 불량
                  신발 내부 위 발등 부분에 바느질이 엉망이며, 바느질 마무리 완전 불량
                  착화시 위창이 단기간 에 탈락가능
위와같은 사유로 교환을 요청 함.

위메프 주장 : 교환 조건 => 고객 단순변심 이며, 교환시 택배비를 고객부담으로 함

도대체 위메프의 단순변심 정의는 무엇이고?
신발자체가 불량인데 왜 단순변심인지?

또한 안심교환 이라고 떡하니 공지하고 교환 하려면 택배비를 고객부담으로 한다.
그게 무슨 안심교환인가?

그래서 (주)위메프를 고발 하며, 불매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소비자 여러분 !!!
위메프의 사이트에 가서 물건 구매전 질문 가능 할가요?
안됩니다. 왜냐?
정회원 가입 => 물건 구매 단계를 거쳐야 1:1 질믄이 가능 합니다.
비회눵 구매 후 역시 질문 불가능 하고, 소비자 불편사항 처리 결과 내용도 비공개이고.
왜 그렇다고 생각 하세요 여러분은..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정회원 가입 시켜 회원수 확보 하고
물건 구매전 질문 절대 못하게 해서 교환 반품 상세조건 공지 안하고,
물건 구매 후 교환 원하면 규정 단순변심 운운 하며, 고객에게 배송비(택배비) 전가시키고
결론은 회원수 늘리고 물건 팔아 먹고 돈 챙겨서 싸이트 폐쇄, 또는 고발 당하면 과징금 조금 내고 먹튀하는 사기 아닐가 생각 합니다.

그래서 소비자 경고 부탁드리며,
위메프의 강력한 법적 경고 조치 해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고객단순변심" 의 범위를 명확히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인해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024 서비스 현대택배 김미애 2013-12-11
166023 서비스 현대택배 김미애 2013-12-11
166022 휴대전화 휴대폰 이화영 2013-12-11
166021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소라 2013-12-11
166020 서비스 현대Hmall 박수미 2013-12-11
166019 기타 인터파크 김연희 2013-12-11
166016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영은 2013-12-11
1660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저환 2013-12-11
166013 휴대전화 sk 텔레콤 문연성 2013-12-11
166012 서비스 넷마블 구명규 2013-12-11
166011 기타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 김현숙 2013-12-11
166010 기타 헤르지움헬스크럽 김선택 2013-12-11
166009 기타 헤르지움 웰니스크럽 김선택 2013-12-11
165994 생활용품 에코벨 안영은 2013-12-11
165993 기타 바바인터내셔널 김현경 2013-12-11
165992 자동차 삼성자동차 정길운 2013-12-11
165990 생활가전 코웨이 유정우 2013-12-11
165988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고객차별
이지원 2013-12-11
165987 기타 현대홈쇼핑 박혜순 2013-12-11
165986 기타 크린프라자 이상건 2013-12-11
165985 생활용품 삼익패션 5층 1호 이명순 2013-12-11
165983 식음료 비타누리 이윤성 2013-12-11
165981 식음료 긴자 인계점 한창길 2013-12-11
165980 식음료 서천마트

처리중

샘표 식품
김기수 2013-12-11
165979 기타 유치원 주민경 2013-12-11
165975 통신 sk텔레콤 박노임 2013-12-11
165969 기타 하이원리조트 이지현 2013-12-11
165968 생활용품 커머스월드

처리중

신발구입
신창규 2013-12-11
165967 기타 Pokelabo, 박명환 2013-12-11
165966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