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도어록 업체 게이트맨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우
  • 조회수 : 956회
  • 작성일 : 13-08-27 17:22:08

본문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주한진 5년차 입니다. 어느날부터  도어록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개폐가 더디 되서 건전지를 교체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기사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제품의 특성상 AA건전지를 세워서 결합해야 하는데 건전지에서 액이 흘러나와 부속품을 부식시켰다는 겁니다. 그런데 해당 부속이 단종된 상태라 30만원 가량의 새 제품을 구매하여야 한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과실 없이 해당 업체의 모델 특성상 발생한 결함이고 해당 업체의 정책에 의해 부속품을 단종시켜 놓고서 소비자보고 온전히 부담해서 교체를 하던지 고장난 상태로 그냥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항의했고 기사는 본사에 확인해 보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에게 부품이없으니 그냥 쓰던지 자부담으로 새 제품을 구매에서 교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본사 담당자랑도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자 왈 부속보유기간은 5년인데, 모델이 출시된건 2005년이고 저희 아파트에 설치한건 2007년 이니 보유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저희가 입주를 시작한 해에 입주한게 2008년이니까  소비자 사용기준은 이제 5년인데 그건 상관없고 자신들의 기준이 이렇다고만 말하더군요. 통화를 녹취하니까 고장난건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맘에도 없는 멘트를 덧붙이더군요.
그리고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월패드에 호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네 제품을 구입해야지 아니면 월패드 호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니까 그러랍니다. 정말이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게이트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075 휴대전화 아이폰맨 최자윤 2013-11-05
160074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73 생활용품 메가엠 박성남 2013-11-05
160072 생활용품 에넥스가구

처리중

제품부실
최윤숙 2013-11-05
160071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주선미 2013-11-05
160070 통신 mokha.co.k 김진원 2013-11-05
160069 기타 한국도로공사톨게이트 백자영 2013-11-05
160068 휴대전화 팬텍앤큐리텔 우상익 2013-11-05
160067 통신 비젼네트워크 이호충 2013-11-05
160066 생활가전 옥션 남기창 2013-11-05
160058 서비스 머스트휘트니스 지진경 2013-11-05
160057 기타 11번가 김현주 2013-11-05
160056 기타 티몬 천은주 2013-11-05
160053 기타 아덴 조현정 2013-11-05
160049 기타 모질게토익 안연진 2013-11-05
160044 생활용품 영등포지하상가 제희정 2013-11-05
160043 기타 제이슈 온라인쇼핑몰 유미현 2013-11-05
160038 기타 로지텍 코리아 이흥식 2013-11-05
160030 기타 삼성생명 천대무 2013-11-05
160029 생활용품 해피콜 정선은 2013-11-05
160028 기타 질러씨몰 김혜진 2013-11-05
160025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서이찬 2013-11-05
160019 기타 경원궁미나미

처리중

문의
이지은 2013-11-05
160017 휴대전화 LGU+ 박가영 2013-11-05
160007 식음료 하림 박진주 2013-11-05
160006 기타 험멜코리아 이상영 2013-11-05
160005 휴대전화 지트랜드 곽동식 2013-11-05
160004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03 휴대전화 올레개통센타 김은영 2013-11-05
160002 식음료 피자마루 김승재 2013-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