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유아동 쇼핑몰 (베베쥬 업체) 상품판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리보리 쇼핑몰 ] 보리보리 유아동 쇼핑몰 (베베쥬 업체) 상품판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영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3-11-09 14:32:26

본문

제가 신랑 아이디로 10월 27일 링크 1번쪽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내역 파일첨부 보시면 알겠지만 ..

구입당시엔 아기옷 두벌다 가격이 지금보다 두벌가격 합해서 6,18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27일 구매후 3일일뒤 판매측에서 전화가 와서 옷2벌중 옷1벌이 제가 구매한 색상이 없다길래 그럼 있는색상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도 옷이안오길래 제가 인터넷으로 배송문의를 남기니 판매측에서 전화가 와서는 이제는 싸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마침 인터넷 중이라 바로 싸이트 접속해보니 여전히 제가 원한 싸이즈는 있는데 없다고 하니 판매측에선
인테넷이 늦어 간혹 없는 싸이즈가 계속 떠있다고 해서 전 믿고 그냥 아쉽지만 취소 해달라고 했습니다.

헌데 오늘다시 들어가보니 저랑 전화통화한지 4일이나 지났는데 제가 살려는 싸이즈는 판매중입니다.

현재 오른 가격으론 구매가 가능하고 제가 할인받아 살려했던 가격으론 싸이즈 없다고 하는 ..

보리보리란 싸이트 .. 소비자가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62 생활용품 더블유플러스 김선미 2013-11-29
164152 기타 위메프 강선아 2013-11-29
164151 생활가전 쿠쿠전자(주) 최동윤 2013-11-29
164150 기타 쿠팡,한진택배 김소연 2013-11-29
164149 식음료 남양우유 남미란 2013-11-29
164148 기타 스터드옴므 이교혁 2013-11-29
164147 건설 다인 민소라 2013-11-29
1641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철호 2013-11-29
164144 식음료 무한리필해물칼국수 한재혁 2013-11-28
164142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41 기타 아덴 임진성 2013-11-28
164133 식음료 신통치킨 이재철 2013-11-28
164132 식음료 신세계마트 김지수 2013-11-28
164131 생활용품 런던놀이 백선재 2013-11-28
164130 생활가전 삼영 건식좌훈반신욕 김명희 2013-11-28
164129 기타 2626 황선진 2013-11-28
164128 기타 바이몬스터 황선진 2013-11-28
164127 기타 티엔비즈 박대영 2013-11-28
164126 생활가전 헬마 김미령 2013-11-28
164114 기타 OLDERA 신진홍 2013-11-28
164112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1 자동차 관악구청 심재성 2013-11-28
164110 생활용품 5024 김미숙 2013-11-28
164109 생활용품 현대H몰 김미숙 2013-11-28
164108 생활가전 아싸중고백화점 노종립 2013-11-28
164107 생활용품 리바트 김소라 2013-11-28
164106 서비스 알파문구 김지은 2013-11-28
164105 금융 서울보증 12300 2013-11-28
164104 기타 마리엔느 박소연 2013-11-28
164103 통신 sk브로드밴드 임규숙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