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양컴퓨터크리닝 ] 세탁물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서현
  • 조회수 : 416회
  • 작성일 : 13-11-09 01:08:56

본문

세탁물 총6개 드라이 맡김.
그중 2개 깨끗하지 않고 특히 1개는 아예 드라이 한 흔적이 없음.

세탁소에 2벌 들고 갔더니 드라이 했다고 우김.
세탁이 덜된 상태로 돈받고 세탁물 건네주는것에 대해 항의 했지만 다시 한다고 해도 그대로 일거라고 세탁소에서 얘기함.
너무 뻔뻔하게 그리고 반성의 기미 전혀 보이지않아 세탁이 덜된것에 대해 책임을 물으라고 2벌에 대해서 반값만 받으라고 했더니 다른세탁소가서 지워지면 자기네들이 드라이한값 다시 돌려준다고함.

세탁소에 드라이를 맡기는것은 때를 빼고 깨끗하게 하기 위함인데 본연의 임무를 망간한 주인아줌마의 막말에 솔직히 화가났음.
이사오고 처음 맡긴곳인데 무성의한 행태에 실망이 엄청 크고 너무 뻔뻔하게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아닌건 아니라고 꼭 집어주고 잘못한건 제발 인정하라고 얘기하고 싶음.
세탁비 돌려 받고 진심어린 사과 꼭 받게해주세요

누가봐도 2벌은 드라이고 세탁이고 전혀 하지 않은 상태임 파가또한 상태 불량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의 부실한 영업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835 금융 롯데손해보험(주) 이주연 2013-12-03
164833 생활가전 이마트 이종은 2013-12-03
164832 생활용품 jeep 이민주 2013-12-03
164823 기타 저스틴 윤미애 2013-12-03
164822 digital (주)옥션- y게임 곽유진 2013-12-03
164821 기타 타이니러브 오정은 2013-12-03
164820 digital 11번가 김미옥 2013-12-03
164819 기타 노리샵 소비자 2013-12-03
164818 기타 땅끝웰빙농수산 소비자 2013-12-03
164817 생활가전 자택 김두식 2013-12-03
164816 기타 cj대한통운 황은하 2013-12-03
164815 기타 바비돌 정가연 2013-12-03
164814 서비스 쇼핑몰 김수빈 2013-12-03
164813 해결&감사글 엘아지 손해보험 김문기 2013-12-03
16481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송해 2013-12-03
164811 휴대전화 하이마트괴정점 이주현 2013-12-03
164810 생활가전 일월 김영석 2013-12-03
164809 기타 코코스타일 한혜량 2013-12-03
164801 금융 11번가 박영상 2013-12-03
164794 기타 허니맘 최자영 2013-12-03
1647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화영 2013-12-03
164786 기타 알렉사룸 이미연 2013-12-03
164779 유통 홈플러스,롯데마트 이주연 2013-12-03
164773 생활용품 (주)나노플러스 송지애 2013-12-03
164769 통신 엠디솔루션 진영호 2013-12-03
164768 기타 불TV 권영면 2013-12-03
164767 기타 개인 고혜민 2013-12-03
164766 기타 성운기업 정은혜 2013-12-03
164765 기타 세기보청기 김승보 2013-12-03
164764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김명중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