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상품과 배송상품의 질떨어지는관계로 반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spesi blu ] 전시상품과 배송상품의 질떨어지는관계로 반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종원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3-11-09 03:14:22

본문

동대문시장 APM 건물 5층ASPESI blu에서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짐업 카키, 오리털 vest, 바버 오리털패딩 커버를 구매하였 습니다.
짐업과 조끼는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구매를하였고 오리털 패딩커버는 그 현장에서 확인을하고 물건을구이하려 하였으나 전시품이라줄수없고 택배로 보내준다하여 기다렸는데 5일만에 상품을받고보니 상품이 현저히 차이가있어서 전화로 반품을요구하니  절대해줄수없다하고 소비자에게 비아냥거리며 싸게샀으면된거아니냐...그럼백화점가서사라 라는등 언어폭력까지 이건 너무어이가없고 소비자를우롱하는 행태라생각하여 글을올림니다
참고로 영수증에도 교환및 반품은 14일 이내라고 명시함에도 불구하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102 서비스 웰리스 리조트 본사 김빛나 2013-11-28
164101 digital 제주삼성서비스센타 김영욱 2013-11-28
164100 식음료 한진택배 최균민 2013-11-28
164099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손성희 2013-11-28
164095 서비스 인천부평코오롱스포츠 김보미 2013-11-28
164094 통신 티브로드 임만규 2013-11-28
164091 서비스 티몬 진종주 2013-11-28
16409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순 2013-11-28
164088 기타 야옹이멍멍이 이미영 2013-11-28
164084 생활용품 트랜스뱅크 부산 박새잎 2013-11-28
164080 생활용품 고려페인트대리점 노연주 2013-11-28
164079 통신 LG U+ 이세미 2013-11-28
164077 기타 세탁소 서지원 2013-11-28
164076 유통 로젠택배 신민기 2013-11-28
164075 생활가전 프렌즈 이승환 2013-11-28
164074 기타 피핀 김미아 2013-11-28
164073 서비스 티켓몬스터 유은정 2013-11-28
164055 기타 더모그 하민정 2013-11-28
164048 기타 장수돌침대 신현욱 2013-11-28
164045 기타 롯데홈쇼핑 이정민 2013-11-28
164043 기타 ZARA 여남주 2013-11-28
164042 기타 ZARA 여남주 2013-11-28
16404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곽정순 2013-11-28
164039 서비스 KGB 택배 조지영 2013-11-28
164038 식음료 웰빙마트

처리

164021
김혜진 2013-11-28
164037 기타 한국 꼬똥 켄넬 안병만 2013-11-28
1640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경희 2013-11-28
164035 통신 ks라이프 양인식 2013-11-28
164034 기타 크린토피아 김가현 2013-11-28
16403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김명중 2013-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