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수리비 비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콘이미징코리아 ] 카메라 수리비 비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효열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12-05 10:12:23

본문

S-8000을 3년 반전에 380,000원이나 주고 신세계에서 샀는데 몇개월 전부터 전원이 잘 켜지지 않아 신도림센터에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수리비가 무려 117,000원 가량 나온다고 전화왔네요.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다음날(어제12/4일) 본사에 계신 분이 전화왔는데 비싸다니까 8만 몇천원 내라네.
어떻게 할까 고민중!!!
첫째 A/S가 불만이네요.국내 어떤 회사는 새것으로 그냥 교환 해주던데...
둘째 3, 4년전 380,000원짜리 지금 신품도 200,000이면 사는데 수리하여 120,000이나 8만 몇천원 주고 수리하면 남들이 뭐라고 할까요?
셋째 일제라고 그래도 한 10년 쓸려고 샀는데 3년도 못쓰고 그것도 매일 쓴것도 아니고 어쩌다가 몇달에 한번 쓴 물건이 보증기간 지났다고 수리비 엄청 들면 앞으로 니콘 사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너무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인 카메라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과도한 수리비를 지급하게 되시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11 생활용품 김아선 2013-12-13
166409 휴대전화 개인 변종호 2013-12-13
166407 기타 예쁜미인성형외과 김청아 2013-12-13
166405 기타 동대문 인쇄 백화점 박수민 2013-12-13
166404 기타 ak몰 염지연 2013-12-13
166397 서비스 멤버십회사 배은정 2013-12-13
166396 기타 동아상조 김재열 2013-12-13
166395 생활용품 슈즈라벨 강예나 2013-12-13
166394 생활용품 민스샵 이현아 2013-12-13
166392 휴대전화 sk텔레콤 sgi신 이정숙 2013-12-13
166389 서비스 닥터맬라벡스 송혜미 2013-12-13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166387 유통 위메프

처리중

위메프
김소현 2013-12-13
166386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3
166385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3-12-13
166384 휴대전화 폰앤샵 이유한 2013-12-13
166383 서비스 정보통신인재개발원 전찬우 2013-12-13
166379 휴대전화 lg g2 신나영 2013-12-13
166375 digital 쿨러마스터 A/S 이민형 2013-12-13
16637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규혁 2013-12-13
166372 기타 서울메디칼 최윤미 2013-12-13
166371 서비스 로이드 오현주 2013-12-13
166370 서비스 디비고닷컴 황종필 2013-12-13
166369 생활용품 주식회사이랜드리테일 이정민 2013-12-13
166368 기타 아디다스 유석주 2013-12-13
166367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3
166358 서비스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3
166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귀 2013-12-13
166343 기타 플랜제이(인터넷쇼핑 이승준 2013-12-13
166335 휴대전화 전화폰팔이 안태준 2013-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