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 이 지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타 ] 벌써 일주일 이 지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11-05 14:09:46

본문

마지막 통화가 금요일 이었는데 저 냉장고 때문에 스트레스로 금요일날 응급실도 갔다왔어요

서비스에서는 도어(문짝)만 교체하는걸로 계속 얘기하면서 서비스 보류로 해논다고 하고 저희는 거부한다고

했고 전체 교환 해달라고 했는데 서비스쪽에선 서비스로 받아서 도어 교체하라고 합니다

계속 설치하던날 사인 운운하는데 저흰 냉장고 본체 측면 뒷부분 확인도 못했고 만약 냉장고 본체에도 스크래

치가 있으면 어떻할꺼냐구요!

냉장고 산지 4일만에 스크래치 발견했는데 저희가 생활하다가 스크래치가 날 위치도 아니고 양쪽에 똑같은

위치에 찍힌자국이면 설치할때 문제가 있거나 나롤때부터 있던 건데 사인했다는 이유로 전체교환이 않됀다는

건 소비자 입장으론 눈가리고 사기 치는 겁니다!

가뜩이나 2월에수술까지 받아서 왠만 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스트레스 받아서 전 공항증세까지 오고 금요일날 응급실까지 갔다왔고 정신적 보상까지 받고싶습니다

필요하면 신촌 세브란스 영수증까지 보내드릴수있습니다

빠른 조치 취해주세요

분명한건 먼저 설치 할때 저희에게 냉장고 측면 뒷면 확인 해주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집 배달때문에 

앞에만 보고 사인을 요구했고 일차적으로  냉동실과 냉장실 상단에 이어진 흐미미한 스크래치때문에 저흰

다른 엔지니어분이 냉장고에 선이 나있는걸 지워준다고 오신다는거 기다리는데 급급해서 사인해주고 보낸것

뿐입니다 그런데 지금 없었던 거짓말이나 지어내고 참 어이없고 괘씸하기 짝이 없습니다

서비스기사가 와서 분명 구입한지 일주일도 않됐고 저희가 서비스거부 하면 교환처리(전체교환) 됀다고 하

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팀장이란 사람이 도어(문짝)만 계속 서비스받으라고 합니다

부당하고 말하기도 싫습니다.

빠른 해결 촉구 부탁드립니다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8 기타 하이모 이수지 2013-12-11
166167 기타 공동구매북 정경희 2013-12-11
166164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2 digital 수원티브로드벤드 김용의 2013-12-11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166143 서비스 11번가 김선순 2013-12-11
166141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2-11
166139 휴대전화 yook 육명희 2013-12-11
166138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7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4 기타 G마켓 양미자 2013-12-11
166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11
166131 서비스 전시몰 김지윤 2013-12-11
166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경 2013-12-11
166129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13-12-11
166120 기타 동진에프엔비 김현민 2013-12-11
166119 식음료 남양우유 박남미 2013-12-11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166111 자동차 광주기아자동차사업소 김병관 2013-12-11
166110 통신 cmb 이경철 2013-12-11
166109 기타 카카오맨 최수빈 2013-12-11
166108 기타 펜션 이재봉 2013-12-11
166107 유통 11번가, CJ대한 김민지 2013-12-11
1661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민 2013-12-11
166105 기타 오케 토털 휘트니스 원성욱 2013-12-11
166104 유통 플라워파티 조성윤 2013-12-11
166103 기타 마나스 박형순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