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냉장고 냉기가 빠져 나가도 문이 확 열려있지 않으면 경보음은 안나요.. 2년 동안 방치한 냉장고에서 전기세 물세듯 셌어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11-08 12:04:50

본문

빌트인 냉장고 경첩이 고장 나서 한번 고쳤어요.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요
자세히 보질 않으면 유관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 빌트인 냉장고는 거의 쓰질 않아서 문이 열려있어두 소리도 안나고 냉기는 계속 빠지고 있고 그만큼 전기세는 많이 나가더라구요. 냉장실경첩 냉동실 경첩 둘다 고장 났구요 문이 열려서 냉기가 나가고 있어도 경보음소리도 안났고 이때까지 2년 동안 낸 전기세가 너무 아까워요.
처음에는 저희가 가져온 냉장고랑 세탁기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해서 다시 새로이 샀습니다. 그런데도 전기세가 많이 줄지 않더라구요. 2년 동안 월 평군 25만원을 내고 살았는데 빌트인 냉장고에서 냉기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아요. 엘지에서는 경첩만고치고 빌트인한 인테리어 없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가셨습니다.

올 8월에 빌트인 냉장고가 문이 잘 닫혀있지 않아서 AS를 부르고 문이 닫힌걸 확인했는데 오늘 기술업자가 와서는 김치통이 있어서 열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8월 달에도 같은 김치통이 있었어요. 그때는 잘 닫혔는데 ㅠㅠ
냉장고 문이 접합분분이 너무 약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인테리어 업체한테 물어보라고만 하네요

빌트인으로 나왔으면 뭔가 달라야 하는거 안닌가요?

2년동안 전기세와 바꾼 가전제품들  넘 억울하고 냉기가 세고 있어도 경보음도 없고 피같은 돈 어찌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43 기타 24시빨래방 이정이 2013-12-04
16503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애영 2013-12-04
165036 서비스 양지열쇠 김철주 2013-12-04
165035 기타 지오다노 김재민 2013-12-04
165030 서비스 DASS헤어 최주희 2013-12-04
165029 생활가전 lg 이승향 2013-12-04
165028 기타 에스티로더 김태희 2013-12-04
165027 기타 첼로걸 이정희 2013-12-04
165026 식음료 서원식품 이원영 2013-12-04
165025 통신 kt고객센터 박종성 2013-12-04
165024 유통 C J택배

처리중

환불건
방은주 2013-12-04
165017 식음료 동원참치 최지혜 2013-12-04
165015 생활가전 필립스 이명호 2013-12-04
165014 기타 메세나폴리스 황진영 2013-12-04
165010 통신 sk텔레콤 sop0121 2013-12-04
165004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찬현 2013-12-04
165003 기타 노리샵 김정희 2013-12-04
165002 휴대전화 전정희 2013-12-04
164999 생활용품 당산문구보육사 한선영 2013-12-04
164996 기타 개인 조성혁 2013-12-04
164992 기타 아이텍솔루션 원흥연 2013-12-04
164991 기타 더바비엔 박수경 2013-12-04
164990 휴대전화 희망정보 블루밍점 허지윤 2013-12-04
164989 기타 tobe 전흥표 2013-12-04
164988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2-04
164987 금융 라이나생명 박경혜 2013-12-04
164986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985 서비스 지마켓,롯데닷컴 박혜정 2013-12-04
164984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권남주 2013-12-04
164979 자동차 일급신한종합정비 홍현석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