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강요하는 케이웹미디어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웹미디어 ] 서비스 강요하는 케이웹미디어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연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1-11 19:59:00

본문

2010년 1월경 저희아버지께 kti114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
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했는지 이 부분도 매우 불쾌합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해주는 곳이라며 일년에 17만원 정도의 돈을 내고 가입을 하라고 했답니다.아버지는 얼떨결에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부분을 알고나서 제가 2010년 2월 그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올해는 어쩔 수 없으니 계약이 끝나고 나서는 다시하지 않을거니 다시 전화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곤 전화를 끊
었는데, 어제 집에가서 아버지 문자를 확인해본 결과 그 kti114에서 매년 저희아버지께 전화를 하여 가입을 강요했던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다시 이용하지 않을거니 전화하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 했는데도 아버지께 전화한 부분이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아버지 말씀으로는 하기 싫다고 계속 얘기하셨는데 그쪽에서 자꾸만 귀찮게 했다며 이야기 하시길래 궁금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 후 2013년도 아버지 계약에 관련한 녹취록을 들었는데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안할거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셨지만
그쪽(담당자 이정현)에서는 꼭 해야한다며 강요를 하는것이었습니다. 열번도 넘게 안할거라는 분한테, 서비스가 어쩌니 저쩌니 이야기 하고, 농사지으시느라 바쁘신 분한테 뭐하는 건지
제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화를내자 고객센터에서는 2013년도 건에 대해서 환불을 해준다고 했고, 이에 제가 2012년도 녹취록도 들어보니 2012년도 마찬가지로 강요에 의한것이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가서 담당자 이정현씨한테
전화를 해서 왜 강요를 하느냐고 이야기 하자 그쪽에서는 아버님이 어린애도 아니고 왜 자기한테 뭐라고 하는냐는 식이었습니다. 강요에 의한 거니 환불을 해달라고하자 안된다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을 상대로 강요해서 계약체결하는 케이웹미디어 용서할 수 없습니다. 2012,2013년도 다 환불받고 이정현씨한테 직접 사과도 받고싶으며 그 회사 사장인 김영옥씨한테도 사과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해당업체와 홈페이지 제작계약후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가입강요을 하고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불과 시정요구를 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296 서비스 금강제회 김용태 2013-11-29
164295 기타 위시티소아청소년과의 김세훈 2013-11-29
164294 서비스 대한항공 짱이 2013-11-29
164293 기타 nc소프트 정영수 2013-11-29
16429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권섭 2013-11-29
1642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웅기 2013-11-29
164290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원일 2013-11-29
164287 digital 김미옥 2013-11-29
164283 기타 대한통운 소비자 2013-11-29
164279 통신 제주KCTV 김재현 2013-11-29
164278 기타 미투디스크 고성훈 2013-11-29
164271 기타 뜨리바다펜션 강현경 2013-11-29
164257 해결&감사글 귀뚜라미 류경열 2013-11-29
164254 식음료 CJ홈쇼핑 박상신 2013-11-29
16425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수 2013-11-29
164252 통신 미투디스크 김태호 2013-11-29
164251 기타 현대홈쇼핑 고객닝 2013-11-29
164250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오가영 2013-11-29
164244 생활가전 소니 손선미 2013-11-29
164243 기타 버블앤시크 김현지 2013-11-29
164242 유통 메이시스코리아 김태환 2013-11-29
164241 휴대전화 핸드폰 깨갱 2013-11-29
164240 생활용품 PN풍년 김인자 2013-11-29
164239 기타 애기몰 이용선 2013-11-29
164238 통신 LG 홈보이 정미정 2013-11-29
164237 휴대전화 KT 최윤우 2013-11-29
164236 기타 이태원나이키 이인우 2013-11-29
164235 기타 쇼캅 김덕환 2013-11-29
164234 통신 강혜정 2013-11-29
164231 기타 학교급식수발주센타 양인옥 2013-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