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이왔는데 새제품이라고 우기면서 물건을 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스만 ] 중고 제품이왔는데 새제품이라고 우기면서 물건을 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형열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12-10 13:39:28

본문

누가봐도 헌 제품인데  인터넷에서 구매하였다고해서 불이익을 당하네요
신발을 인터넷에서 주문하였는데
매장에서 직접보지못해 구매를 했느데
와보니 헌제품이 왓네요  근데 업체측은 월래 그럴수도있다고 다른사람은 그렇게 꼼꼼하게 안에는 안본다고 어이없는말을하네요 그것도 사장이라는사람이  ,,,
환불이나 교환전혀안된다네요  사진올립니다  이걸새제품이라고 파네요
매장에 이신발놔두고 고객들에게 설문조사 해보자니 사장은 아무말없네요,,
기분이나빠서 여기제품 이용을 못하겟네요,,
사장은 배째라는식으로  이야기계속하고 소비자는 어디서 보상받아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808 통신 sk텔레콤 유혜정 2013-12-10
1658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은평통신 석보배 2013-12-10
165800 식음료 매일 이상배 2013-12-10
165799 기타 메리피엔 정홍희 2013-12-10
165798 서비스 양평 약속팬션 김종표 2013-12-10
165797 기타 힐스토리

처리중

수선
송미정 2013-12-10
165796 기타 롯데아이몰 라은미 2013-12-10
열람중 기타 다스만 마형열 2013-12-10
165794 기타 옥션 김보훈 2013-12-10
165793 기타 K2 정순희 2013-12-10
165792 기타 캔멀티 황종하 2013-12-10
165788 기타 다크빅토리 조경운 2013-12-10
165780 기타 빈폴레이디 서수진 2013-12-10
165779 기타 플라이데이 김철 2013-12-10
165778 기타 플라이데이 김철 2013-12-10
165777 기타 롯데 이시아폴리스점 김영진 2013-12-10
165776 유통 롯데홈쇼핑 창신리빙 이가람 2013-12-10
165775 digital (사)호연건축연구원 조형석 2013-12-10
165772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홈쇼핑 김아영 2013-12-10
165768 유통 한진택배북대전영업소 이예선 2013-12-10
165767 서비스 콘도82 김현주 2013-12-10
165766 식음료 대한통운 이찬양 2013-12-10
165765 생활가전 린나이 이수현 2013-12-10
165764 digital 아모스에듀sol

처리중

택배비
김영숙 2013-12-10
165763 기타 홈플러스 양지윤 2013-12-10
165762 휴대전화 sk. 서현지 2013-12-10
16576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영진 2013-12-10
165752 식음료 터줏대감 김철호 2013-12-10
16574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목포 안준모 2013-12-10
165746 기타 비앤비진 김현우 2013-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