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물품을 구입하며 배송비관련하여 상담 받고자 이렇게 남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없음 ] 이번에 물품을 구입하며 배송비관련하여 상담 받고자 이렇게 남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대홍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1-07 17:48:12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나와 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컴퓨터를 업체에서 조립된 pc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좋게 결제를 하고 컴퓨터를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였습니다.

결제를 할때 택배비를 선불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러나 도착한 상품은 착불로해서 보냈더라고요.

제가 살고있는 지역이 제주도라는 사정상 비용이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도 있는점 알고있었으나

처음 결제시 결제하였던 배송비 7500원에 추가로 8000원을 더 받을일은 없을 것 같고,

또 택배 온것을 보면 착불에 체크된 점등 업체에서 잘못 보낸걸로 판단이 되어서

업체에 전화를 하여 현재 상황을 말하였고, 그것에 대한 처리를 하고있다는 말뿐 다른 연락이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업체에서 발뺌을 하는 상황이 올 경우 소비자의 입장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등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010 통신 sk텔레콤 sop0121 2013-12-04
165004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찬현 2013-12-04
165003 기타 노리샵 김정희 2013-12-04
165002 휴대전화 전정희 2013-12-04
164999 생활용품 당산문구보육사 한선영 2013-12-04
164996 기타 개인 조성혁 2013-12-04
164992 기타 아이텍솔루션 원흥연 2013-12-04
164991 기타 더바비엔 박수경 2013-12-04
164990 휴대전화 희망정보 블루밍점 허지윤 2013-12-04
164989 기타 tobe 전흥표 2013-12-04
164988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2-04
164987 금융 라이나생명 박경혜 2013-12-04
164986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985 서비스 지마켓,롯데닷컴 박혜정 2013-12-04
164984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권남주 2013-12-04
164979 자동차 일급신한종합정비 홍현석 2013-12-04
164968 서비스 봉화 한약우 프라자 김도희 2013-12-04
164966 서비스 lg유플러스인터넷 이겨레 2013-12-04
164962 생활용품 11번가 기은영 2013-12-04
164955 기타 신원치과 박수진 2013-12-04
1649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성철 2013-12-04
164952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12-04
164951 기타 첼로걸 이수연 2013-12-04
1649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성희 2013-12-04
164949 서비스 롯데카드 김현정 2013-12-04
164948 서비스 한진택배 김나형 2013-12-04
164947 서비스 홈플러스/아디다스 전채윤 2013-12-04
164946 휴대전화 모빌리언스리얼플레이 박소영 2013-12-04
164945 생활용품 옥산가스 황 춘실 2013-12-04
164944 기타 대신택배 김명하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