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 앤 파이터 해킹복구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 ] 네오플에서 서비스 중인 던전 앤 파이터 해킹복구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배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1-10 18:13:02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게임 해킹피해 관련해서 게임사에 해킹피해 복구를 요청해 놓은 상태인데요, 한번 해킹을 당해서 복구 한 상태인데 4일 정도 후에 해킹이 또 이루어져 아이템이 유실된 상태입니다. 로그인 otp보안하고 , 내부 보안 프로그램도 사용하고있는 상태이구요.. 유실된 아이템도 현금으로 쳐도 상당한 금액의 아이템들 입니다.

그런데 맨처음에는 네오플에서 제공한 접속기록을 기준으로 제가 게임을 한 시간대를 제외하곤 접속기록이 남지 않았는데 해킹이라며 한번 해킹피해 복구 후 90일 이내에는 복구가 않된다면서 복구를 거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프리미엄 사용자에겐 이런 제한 없이 복구를 해주고있는 상태입니다.
vip회원이 아닌 이유로 아무 잘못없이 해킹피해를 복구받지 못하니 너무나 억울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피해복구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 중 해킹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448 서비스 로젠택배 장근한 2013-11-25
163443 서비스 삼성전자 홍성근 2013-11-25
163435 기타 삼성서비스 박창수 2013-11-25
163427 휴대전화 삼성 이미영 2013-11-25
163425 서비스 e해피머니 포인트 이현주 2013-11-25
163424 생활가전 lg전자 이창우 2013-11-25
163423 생활가전 엘지 임세희 2013-11-25
163422 기타 홈플러스온라인몰 안성민 2013-11-25
163419 서비스 롯데닷컴 김정임 2013-11-25
163418 기타 루루이드레스 김송이 2013-11-25
163417 서비스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순옥 2013-11-25
163416 서비스 현대택배 이경현 2013-11-25
163415 서비스 현대홈쇼핑 유동근 2013-11-25
163414 기타 익산 보석콜 하슬비 2013-11-25
163413 금융 현대해상 천성민 2013-11-25
163412 생활가전 심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5
163411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려 2013-11-25
163410 식음료 주)오픈에프앤비 원재광 2013-11-25
1634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석 2013-11-25
163408 유통 (주)신성패키지 육근명 2013-11-25
163407 기타 AK몰 김종식 2013-11-25
163403 서비스 한경리치웨이 김경신 2013-11-25
163398 금융 이근홍 2013-11-25
163394 생활가전 에펠산업 김예진 2013-11-25
163390 기타 AK몰 김경섭 2013-11-25
163386 생활가전 일월매트 김정애 2013-11-25
163383 기타 현대홈쇼핑 노태현 2013-11-25
163382 digital 컴퓨존 박은주 2013-11-25
163381 자동차 AJ랜터카 안동주 2013-11-25
163380 기타 스퍼SPUR 진선주 2013-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