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카 자동차 보험의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한밤중에 긴급서비스 받은 급유로 차가 문제가 생겼는데.. 수분 좀 섞인 걸 가지고 뭘 그러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하이카 자동차 보험의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한밤중에 긴급서비스 받은 급유로 차가 문제가 생겼는데.. 수분 좀 섞인 걸 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3-11-01 19:30:33

본문

10월26일 밤10시경 강원도 캄캄한 일반도로에서 급유가 다 떨어져 원통과 인제주유소 모두 뒤지다 모두 문을 닫아 현대차 긴급출동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인제지점에서 현대자동차보험긴급서비스 직원이 기름 말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한말 통 다 넣고 출발 했는데 그때부터 서서히 차 계기판 엔진경고등에 이상 붉은색 불이 켜졌습니다. 점점갈수록 차 경고등을 밝은색으로 바뀌어지고한 저속일 때 차가 덜덜거리기도 해 겨우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기아 Q서비스에 문의를 했습니다.(인천도화지점)
진단결과 연료가 물이 섞여 있고 뿌옇게 되어 있는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현대 하이카 보험 담당자에게 문의했더니, 수분 좀 섞인 것 가지고 무슨 보상을 요구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담당자명: 임동선),
  또한 정식으로 휘발유 영수증을 발급하였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고 보험회사는 차 기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기름회사가 아니니깐 구지 보상받으려면 강원도 인제, 들통 가져온 그 주유소에서 직접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믿는 것은 현대 하이카 보험회사를 믿고 긴급요청을 한 것이지, 그 들통에 있는 기름이 무엇인지 알고 받겠습니까?  모르는 사람 역시 현대 긴급출동 직원 아닙니까?
또 ‘수분 좀 섞였다고 뭘 그것가지고 그러냐’는 태도가 몹시 불쾌합니다. 수분이 차를 얼마나 손상을 주는데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것인지요?
영수증을 자꾸 언급하는데 영수증은 어디서 가져왔는지 이 상황에서는 믿을 수 없습니다.
겨우 수분 좀 섞인 걸 가지고 뭘 그러느냐는 사고방로는 어느 것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기아서비스에는 문제를 일으킨 불량휘발유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직접 검사를 하고 제대로 수리비를 지급하길 바랍니다.
 내가 믿는 것은 100% 현대 하이카 보험입니다. 당당하게 결과를 인정하고 보상하길 원합니다. 난 주유장사가 아니니까 네가 알아서 그 주유소와 담판지으라는 무책임한 말 하지 않길 바랍니다.(담당자: 임동선)
  강원도 한밤중에 차 기름 떨어졌는데 누구를 믿고 전화했겠습니까?
난 기름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 없으니깐 직접 해라 라는 말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것이지요!!

이 글을 보시면 사실유무를 확인하시고 반드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며, 당시 주유했던 기름을 가져가 검사해서 보험회사 무책임을 처벌하여 주십시오. 검사용 휘발유는 기아서비스에서보관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680 자동차 임실폐차장 이성철 2013-12-09
165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근영 2013-12-09
165677 휴대전화 LG전자 장혜림 2013-12-09
165673 휴대전화 kt 양동대 2013-12-09
165669 기타 블랙 브라운 박수희 2013-12-09
165668 서비스 레슨올 평은미 2013-12-09
165666 기타 현대택배 한지영 2013-12-09
165663 휴대전화 시화이마트아뜰폰매장 박종순 2013-12-09
165661 서비스 크린에이드 강윤선 2013-12-09
165658 유통 더이쁨 김지은 2013-12-09
165657 기타 마포구시설관리공단 임성중 2013-12-09
165655 휴대전화 LG텔레콤 백두열 2013-12-09
165651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호 2013-12-09
165650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수미 2013-12-09
165645 기타 롯데닷컴 이은정 2013-12-09
165641 기타 민스샵 김현정 2013-12-09
165623 자동차 쌍용자동차 유병규 2013-12-09
165620 기타 클럽임페리얼 김상환 2013-12-09
165619 휴대전화 네이버카페 올댓폰 김태용 2013-12-09
165617 서비스 KGB택배 우혜선 2013-12-09
165604 통신 LG U+ 권금화 2013-12-09
165603 기타 모두투어 김현정 2013-12-09
165602 자동차 기아자동차 허윤형 2013-12-09
165601 생활용품 바니플랫 김민정 2013-12-09
165600 서비스 제일아쿠아 이충재 2013-12-09
165599 서비스 엘리샹뜨 김아미 2013-12-09
165598 생활용품 쿠팡 유성애 2013-12-09
165595 기타 abepierre 박경옥 2013-12-09
165594 유통 인디안올레 천경실 2013-12-09
165593 유통 인디안 롤레 천경실 2013-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