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하자로 인한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르샤 ] 제품하자로 인한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정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11-02 19:10:06

본문

티몬에서 나르샤라는 업체에서 구두를 구입해서 받아보니
불량이라 환불처리를 했습니다.
오늘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이런건 수제화도 아니고
공장제품은 소소한 불량이 있으니 그냥 신으라는겁니다.
그럼 확인 작업도 안하고 아무리 작고 소소한 불량의 몫은 소비자가 떠안아야 하는게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었습니다.
배송비를 입금하지 않으면 절대로 환불해 줄 수 없다며 전활 끊었네요.
치수,  디자인 불만도 아닌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인데 환불 받을 수 없을까요?
배송비까지 달라고 하니 진짜 제대로 환불 받아야겠단 생각만 드네요.
조속한 해결방안 좀 가르쳐주세요.
사진을 찍어놓긴 했는데 어두워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293 서비스 freeco

처리중

방문 판매
홍연희 2013-12-06
165292 서비스 개인 강진호 2013-12-06
165291 식음료 흥부가 이준호 2013-12-06
165290 건설 주택공사 이영식 2013-12-06
165288 식음료 럭키할인마트 연남점 하지영 2013-12-06
165287 자동차 CL모터스 김태영 2013-12-06
165286 서비스 럭키할인마트 연남점 하지영 2013-12-06
165283 휴대전화 정수 tellcom 백승익 2013-12-06
165281 서비스 주식회사 위아 김은희 2013-12-06
165280 식음료 미즈코리아 김카로린 2013-12-06
165274 유통 동부택배 부영호 2013-12-06
165273 생활용품 신한카드와엘지유플러 이병룡 2013-12-06
165256 서비스 코웨이 서정화 2013-12-06
16525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현주 2013-12-06
165254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현주 2013-12-06
165253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처리중

쇼파불량
김현주 2013-12-06
165252 식음료 동원 이영숙 2013-12-06
165251 식음료 롯데마트 홍솔진 2013-12-05
165250 유통 대한통운 이지하 2013-12-05
165249 식음료 롯데마트 홍솔진 2013-12-05
165248 생활용품 이길한 2013-12-05
165247 생활용품 (주)코퍼스트 이길한 2013-12-05
165244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손화성 2013-12-05
165234 기타 ost악세사리전문점 전꽃순 2013-12-05
165231 서비스 주식회사 위아 김은희 2013-12-05
165225 기타 유디치과수유점 서영희 2013-12-05
165222 서비스 kgb택배 강수한 2013-12-05
165221 통신 kt 최진완 2013-12-05
165220 기타 미즈병원 곽은미 2013-12-05
165219 유통 옐로우캡 손진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