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위(twee) ] 직원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정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11-24 22:43:00

본문

오늘 트위(twee)에서 옷을 구매했습니다.
결제 때 “니트는 교환, 환불 안됩니다..” 그러더군요..
집에 와서 입어보니 팔에 구멍이 나 있어서 매장으로 전화했어요..
옷에 구멍이 났다니까 어떤 제품이냐 물어봐서 영수증 안 받아와서 모른다니 다른 직원 바꿔 주더라구요..
직원이 “니트는 저희가 확인하고 드리는데....” 그러면서 제품번호 불러 달라해서 불러줬더니 상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연락처 가르쳐 달라해서 가르쳐 주고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전화와서 제품이 없으니 다른 매장에서 받아야 하니 받으면 연락을 준다더군요..
두 직원이 전화를 받으면서 어느 한명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제품이 언제 온다는 말도 없이 연락오면 제품가지고 교환하러 오라면서 끊으려는데...
기분 나빠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고, 연락하면 교환하러 오라는게 말이 되냐니까 오히려 저한테 언제가면 되냐고 물으면 되지 않냐더군요..
불친절에 다시 방문하고 싶지 않아 제가 교환하러 가야 하냐니까 집이 어디냐고 묻더라구요..
집은 왜 묻냐니까 매장까지 나오기가 먼가 해서 랍니다..
멀고 가깝고를 떠나 사과 한마디 없이  너무 어이 없더라구요..
교환 필요 없으니 환불해 달라고 했어요..
기분 나쁜 투로 “그러면 내일 제품 가지고 오세요” 그러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다시 전화하니 아주 밝은 목소리로 자기 이름 밝히길래...
제가 “전화 그렇게 끊는 경우가 어디있어요?” 그러니까...
“네.. 저 맞습니다. 제품 교환 안 해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고... 내일 제품 가지고 오세요”라는 말만 하더군요..
니트 확인하고 주는데 구멍 나 있는건 실수라고 할 수 있지만 사과 한마디 없고 퉁명스런 말투로 고객 전화 끊어버리는 그 불친절함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twee 대구점인데 이혜성 이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의류매장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379 기타 개인 정혜정 2013-11-25
163378 휴대전화 KT이동통신 김지혜 2013-11-25
163377 생활가전 동양유지텍 진민석 2013-11-25
163376 서비스 kt법률경매 김동호 2013-11-25
163373 서비스 kt법률경매 김동호 2013-11-25
163368 자동차 모아카오디오 김성제 2013-11-25
163366 자동차 대우자동차 황준석 2013-11-25
163364 서비스 챔프스터디 임노아 2013-11-25
163363 생활용품 넥스잉크 박성진 2013-11-25
16335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현정 2013-11-25
163357 서비스 한빛콜 오상훈 2013-11-25
163356 생활용품 현대몰 방경도 2013-11-25
163355 기타 현대홈쇼핑 김명하 2013-11-25
16335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상건 2013-11-25
163353 자동차 기아 자동차 박상건 2013-11-25
163352 식음료 롯데 신성근 2013-11-25
163344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1-25
163343 기타 베베아이스튜디오 박미선 2013-11-25
163342 식음료 오리온 김가영 2013-11-25
163326 서비스 가요방 박소영 2013-11-24
16332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BFL) 박재민 2013-11-24
열람중 서비스 트위(twee) 민정 2013-11-24
163323 서비스 스타릿

처리중

쇼핑몰
이채원 2013-11-24
163322 서비스 대한통운 태완 2013-11-24
163321 식음료 파리바게뜨 민정 2013-11-24
163320 유통 위메프 이헤선 2013-11-24
163319 기타 104once 변수현 2013-11-24
163318 서비스 광주허니문파트너 양희경 2013-11-24
163317 서비스 모두투어 양희경 2013-11-24
163316 생활가전 LG 전자 김명열 2013-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