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전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영운수 ] 버스 운전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수연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10-27 10:08:48

본문

저희엄마가 당하신 일입니다
어제10월 26일 오후 6시 25분경 도곡동군인공제회건너편에서
삼영고속 11-3번버스를 타는중
그시간이 사람이 많아서 여의치 않을땐 뒷문으로 타라고 했다고합니다.
어제도 평소와같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뒷문쪽으로 가셔서 올라타는데 문을 일부러 닫아서 엄마는 문에 끼이셨습니다. 그렇게 끼인 상태에서 문을 더욱 꽉꽉 닫더랍니다.  세달전쯤  엄마가 어깨수술을 하셔서 아직 완전하지 않은상태였고 정상인사람들도 차문에 끼이면 아플텐데 아프셔서 소리지르셨더니 뜸들이면서 열어줬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라타서  사람이 타고있는데 그렇게 문을 닫는게 어딨냐고하니까' 아줌마 차비나 내요!  '  그랬답니다.
차안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앞으로 가시지못하고  쫌 지나서 사람이 어느정도 빠진후 앞으로가셔서 평소에도 뒷문으로 타라고 기사들이 얘기하고 문열어줬으면서 사람이 올라탔는데 어떻게 문을 닫을수있냐고 이건 범죄라고 했더니 뒤로 타는게 어딨냐고 아줌마가 문닫은다음에 올라탔다고했다네요.
문이닫혔는데 어떻게 타냐고 올라온다음에 탔다고  사람들도 다보고 있었다고 하니까 자기는 그런적없다고 cctv있으니까 확인해보라고 했다네요.
엄마가 너무 속상하셔서  내리셔서 삼영운수에 전화했더니 통화도할수없었고
오늘 에서야 속상하시다며 저에게  말씀 하시네요.
차비안내려고 무임승차 하신것도 아니고 자기들 맘대로 뒷문으로 태웠다 안태웠다 이치나 따지고 수술한 어깨도 더 아프다고하시고
너무 속상하고 그버스기사 자격이 없는거 같네요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승객을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건지...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991 기타 더바비엔 박수경 2013-12-04
164990 휴대전화 희망정보 블루밍점 허지윤 2013-12-04
164989 기타 tobe 전흥표 2013-12-04
164988 건설 귀뚜라미보일러 백운희 2013-12-04
164987 금융 라이나생명 박경혜 2013-12-04
164986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심은보 2013-12-04
164985 서비스 지마켓,롯데닷컴 박혜정 2013-12-04
164984 식음료 연세생활건강 권남주 2013-12-04
164979 자동차 일급신한종합정비 홍현석 2013-12-04
164968 서비스 봉화 한약우 프라자 김도희 2013-12-04
164966 서비스 lg유플러스인터넷 이겨레 2013-12-04
164962 생활용품 11번가 기은영 2013-12-04
164955 기타 신원치과 박수진 2013-12-04
16495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성철 2013-12-04
164952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12-04
164951 기타 첼로걸 이수연 2013-12-04
16495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성희 2013-12-04
164949 서비스 롯데카드 김현정 2013-12-04
164948 서비스 한진택배 김나형 2013-12-04
164947 서비스 홈플러스/아디다스 전채윤 2013-12-04
164946 휴대전화 모빌리언스리얼플레이 박소영 2013-12-04
164945 생활용품 옥산가스 황 춘실 2013-12-04
164944 기타 대신택배 김명하 2013-12-04
164943 기타 리틀호야 조미영 2013-12-04
164942 기타 엘르아웃도어

처리중

점포 탈색
차영화 2013-12-04
164941 기타 세움02-2643- 김미주 2013-12-04
16494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성미숙 2013-12-04
164939 식음료 홈플러스 김경하 2013-12-04
164938 기타 반디앤루니스 김혜능 2013-12-04
164921 기타 CJ헬로티비 박성민 2013-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