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크리스탈 구입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키런 ] 쿠키런 크리스탈 구입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원병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11-02 22:30:17

본문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있습니다. 제 핸드폰에서 쿠키런을 즐겨 하는데, 쿠키런 크리스탈이 필요해서 눌렀는데, 그게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 친구가 마구 눌러서 순식간에 6만원을 결재했다고 메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사서 모두 써 버렸더군요.

  쓰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결제시스템이 허술해서 그냥 누르면 천원, 만원 이던지 간에 다 결재가 된다는 겁니다. 최소한 천원짜리는 모르겠지만, 3만원도 소액결재라고 돈을 빼간다면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눌렀을 때를 대비해서 최소한 안전장치를 만들어야 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적으로 저와 같은 경우는 비일비재하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코 흘리개의 천진함, 무지함으로 배를 채우는 참 나쁜 기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뭔지도 모르고 마구 눌러 댔는데, 그걸 소비자의 과실로 돌리는 것을 지켜보는 국가 역시 국민의 보호를 해태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이와 같은 문제를 시정해야 할 것이며, 쿠키런 측에 환불 및 재발 방지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1시간 동안 6만원을 쓸 수 있도록 한 그걸 소액 결재라고 만들어 놓은 시스템 정말 놀랍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게임을 하는과정에서 동의없이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또한 휴대폰/ARS결제중재센터(www.spayment.org)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455 식음료 스타벅스 김우정 2013-12-01
164454 서비스 후니피자 안수인 2013-12-01
164453 생활용품 롯데닷컴압소바 유미 2013-12-01
164452 기타 헤라헤어 박한비 2013-12-01
164451 서비스 롯데닷컴 김태남 2013-12-01
164450 통신 \하이마트 김강호 2013-12-01
164449 식음료 부어치킨 임미영 2013-12-01
164448 서비스 cat's 최현숙 2013-12-01
164447 서비스 예담예술 조재형 2013-12-01
164446 기타 엘로우캡 정윤진 2013-12-01
164445 식음료 정성본 이개울 2013-12-01
164433 기타 울산도그마루 박재홍 2013-12-01
164432 서비스 뉴스킨 최미정 2013-12-01
164431 기타 다날/파일브이 이요섭 2013-12-01
164430 기타 번개장터 김주영 2013-12-01
164429 식음료 야심찬 오은서 2013-12-01
164428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수현 2013-11-30
164427 기타 게스 송민성 2013-11-30
164425 기타 게임피아 김성만 2013-11-30
164423 자동차 한국타이어 김흥기 2013-11-30
164421 유통 신세계몰 장미영 2013-11-30
164413 서비스 롯데마트 송영만 2013-11-30
164412 식음료 치킨집 윤효준 2013-11-30
164411 기타 원남반점 급해요 2013-11-30
16441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민 2013-11-30
164409 생활용품 프로월드컵 조규철 2013-11-30
164398 서비스 대한통운 김희훈 2013-11-30
164397 기타 loose&fit 김민서 2013-11-30
164396 digital 제주삼성서비스센터 김영욱 2013-11-30
164395 서비스 경동택배 천두철 2013-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