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아는 악덕 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분당서울웰치과 ] 돈만 아는 악덕 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우택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11-08 14:55:19

본문

1차는 동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크라운을 씌우기로 했는데 2차 분당에 있는 서울 웰치과에 진료를 했더니 충치를 제거한다고 하며 치료과정에서 한마디 설명도 없이 치료받는 어림니 하나를 몽땅 갈아 버리고 한다는 말은 임플란트를 해야 영구적이다. 어금니가 뿌리만 남아서 봉을 세워 하면 2-3년 밖에 사용못한다. 하며  인플란트를 유도하는겁니다. 환자가 처음에 어금니 상한것 하나 크라운 씌우려고 치과에 왔다고 말했는데 충치를 조금만 갈아도 될것을 몽땅 갈아놓고 임프란트를 권하는 병원을 고발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항의 전화를 했는데 사과도 없이 무조건 많이 상해서 다 갈았다고 합니다. 그정도면 미리 설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요즘 치과에서 돈벌이만 급급해서 과잉치료, 임플런트 권유등으로 환자를 괴롭히는 병원 이땅에서 모두 물러가야 합니다. 인술이 상술이 되어 사람의 존엄성이 말살되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아파서 우울증이 오려고 합니다.  여러 병원중 치과가 특히 심한것 같습니다. 선진국다운 면모를 갖추도록 비 도덕적인 병원 조사하여 벌금을 물리던지 모조리 상응하는 벌을 받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과잉진료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치료를 거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과잉진료였는지 확인해야 하며 진료기록차트, 진료비영수증등을 확보하여 해당병원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153 기타 g마켓 최선아 2013-11-23
163152 서비스 인하우스인테리어 엄소정ㄹ 2013-11-23
163151 서비스 동부택배 유나경 2013-11-22
163150 자동차 한국지엠 정연오 2013-11-22
163138 생활가전 현대홈쇼핑cj택배 박성철 2013-11-22
163135 통신 sk 노정환 2013-11-22
163128 생활가전 (주) 동양이지텍 이용범 2013-11-22
163127 휴대전화 sk대리점 김서윤 2013-11-22
1631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명자 2013-11-22
163115 기타 번개장터 정성업 2013-11-22
163114 생활가전 청암 박광희 2013-11-22
163113 기타 첼로걸 엄지선 2013-11-22
163112 기타 룩 안경점 지형근 2013-11-22
163111 휴대전화 koramgame 최광식 2013-11-22
163110 기타 중고나라 정지우 2013-11-22
163109 서비스 넥슨 전옥남 2013-11-22
163108 기타 대전크리스탈웨딩홀 김유나 2013-11-22
1631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신라미 2013-11-22
163106 서비스 모던팩 박두진 2013-11-22
163105 통신 멜론(SK) 국승미 2013-11-22
163104 기타 현대홈쇼핑 설영진 2013-11-22
163103 기타 Kip Space 김지수 2013-11-22
163102 기타 버틀러 신용사 2013-11-22
163101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100 식음료 홈플러스송우점 구용회 2013-11-22
163091 digital KT해지건 임영신 2013-11-22
163090 기타 나이키 고영건 2013-11-22
163089 통신 주)케이티 김민희 2013-11-22
16308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선옥 2013-11-22
163078 기타 스탈릭 문자룡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