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문식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3-10-25 22:09:00

본문

지난 8월 중순 LG유플러스 인터넷티비를 설치 받고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사용

중에 발상하는 끊김 현상으로 인해서 8월 19일 서비스 해지를 신청하여 서비스를

해지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상담원과의 통화 녹취되어있습니다).


  상담 후 저는 다른 인터넷티비 업체의 설비를 설치받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LG유플러스에서 설비 점검을 이유로 해지신청 접수를 철회했습니다.  이후

사용요금은 계속 청구되고 있으며, 설비 문제임을 확인해야한다며 해지를 지금까지

미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지할 경우 22만원가량의 위약금을 지불해야하며,

위약금 중에서 10만원을 특별히 빼주겠다며 우롱을 하고있습니다. 

 
  자신들이 해지를 약속한 통화내용을 확인하고도 해지를 진행하지 않고,

제가 보내준 사용당시 끊김 현상을 촬영한 녹화자료를 받아보고도 수긍하지 않는 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2달이 넘도록 반복되는 설비기사 방문과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담원 통화에 분통이 터집니다. 무엇보다 설비기사가 우리집에 방문하여 가족들에게

3일동안 24시간 티비를 켜두고 문제점을 모니터링 시킨 일, 위약금을 10만원

깎아주겠으니 해지하라는 적반하장격의 태도는 다른 LG유플러스 사용자를 위해서라도 꼭

비판 받고 그 책임에 대해서  배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래 동영상파일은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용량을 줄여서 첨부합니다. 이 동영상 외에도 다른 영상을 더 가지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94 기타 허니맘 최자영 2013-12-03
1647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화영 2013-12-03
164786 기타 알렉사룸 이미연 2013-12-03
164779 유통 홈플러스,롯데마트 이주연 2013-12-03
164773 생활용품 (주)나노플러스 송지애 2013-12-03
164769 통신 엠디솔루션 진영호 2013-12-03
164768 기타 불TV 권영면 2013-12-03
164767 기타 개인 고혜민 2013-12-03
164766 기타 성운기업 정은혜 2013-12-03
164765 기타 세기보청기 김승보 2013-12-03
164764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김명중 2013-12-03
164763 식음료 김밥천국 정동현 2013-12-03
164762 기타 라샤인 라샤인 2013-12-03
164761 생활가전 인터파크 김정일 2013-12-03
164760 식음료 동서식품 손기택 2013-12-03
164759 통신 KT 한경옥 2013-12-03
164758 생활가전 G마켓 황원섭 2013-12-03
164757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3
164756 기타 새터부동산,조세엽 심소연 2013-12-03
164755 자동차 정성모터스 배준혁 2013-12-03
164754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찬숙 2013-12-03
164753 자동차 우리정비센타 방문규 2013-12-03
164752 생활용품 오럭스타임 권성희 2013-12-03
164751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50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9 기타 노벨아이

처리중

학습자료
김귀선 2013-12-03
164748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7 digital 컴닥터 최종안 2013-12-03
164746 식음료 바른약초

처리중

산수유
박해진 2013-12-03
164745 서비스 한양대구리병원 증기숙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