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10월23일날 반품신청한 물건이 오늘 까지도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11-04 17:16:09

본문

10월 23일 인터넷으로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적어도 24일 혹은 25일 택배를 찾아가야 하지만
오늘까지도 찾아가고 있지를 않습니다.

토요일날 연락을 드렸을때 그쪽에서 "어떻게든 오늘(2일 토요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경비아져씨께 "오늘 가지고 가신다고 죄송하지만 조금더 보관 부탁드린다"
고 말씀을 드렸으나..  현재 오늘까지도 저희 집앞 아파트경비실에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연락 드렸을때 토요일이라 고객센터가 1시까지 운영을 하지 않아 혹시 몰라 저희 동네
택배기사님의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헌데 그 연락처 조차 다른사람 이였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전화로 저에게 죄송하다 죄송하다...
죄송하면 약속하신 말씀은 지켜주셨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 약속을 또 어기신건가요.. 고객센터 연락하고 기다리고.. 제 시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경비아저씨께는 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요즘 택배가 자주 경비실에 보관되고 있다보니 아저씨들이 오랜시간 택배물건을 보관하고 있는것을
싫어라 하십니다. 그리고도 반품 할수 있는 기간이 1주일 입니다.
1주일이 지나 제가 물건의 반품요금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택배사 콜센터에서는 월요일날 가지고 가도록 처리하셨으면서 연락도 안해주셨으며,
토요일날 수거하도록 하겠다라는 말을 왜 저에게 해주셨는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757 휴대전화 LG U+ 최우영 2013-12-03
164756 기타 새터부동산,조세엽 심소연 2013-12-03
164755 자동차 정성모터스 배준혁 2013-12-03
164754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찬숙 2013-12-03
164753 자동차 우리정비센타 방문규 2013-12-03
164752 생활용품 오럭스타임 권성희 2013-12-03
164751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50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9 기타 노벨아이

처리중

학습자료
김귀선 2013-12-03
164748 자동차 시마스 김재영 2013-12-03
164747 digital 컴닥터 최종안 2013-12-03
164746 식음료 바른약초

처리중

산수유
박해진 2013-12-03
164745 서비스 한양대구리병원 증기숙 2013-12-03
164744 기타 엠스튜디오 이상아 2013-12-03
164743 기타 롯데닷컴 김태남 2013-12-03
164742 생활용품 네츄럴닥터 베이비 공혜연 2013-12-03
164737 서비스 하나골프 하상욱 2013-12-03
164736 기타 이지씨네마 이힌호 2013-12-03
164735 휴대전화 삼ㅅㅇ 롱롱 2013-12-03
164734 휴대전화 대박휴대폰대리점 김미옥 2013-12-03
164733 서비스 승우휘트니스 김수정 2013-12-03
164732 digital lg전자@티몬 강유미 2013-12-03
164731 식음료 건국우유 이선진 2013-12-03
164723 digital 스마일피씨 박솔찬 2013-12-03
164722 기타 학생 최영수 2013-12-03
164721 기타 11번가 김상민 2013-12-03
164720 휴대전화 삼성 이경희 2013-12-03
164718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구선아 2013-12-03
164712 유통 개금 성황리마트 문수아 2013-12-03
164709 휴대전화 lg텔레콤대리점

처리중

환불
이유지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