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상품과 배송상품의 질떨어지는관계로 반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spesi blu ] 전시상품과 배송상품의 질떨어지는관계로 반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종원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11-09 03:14:22

본문

동대문시장 APM 건물 5층ASPESI blu에서 의류를 구입하였습니다. 짐업 카키, 오리털 vest, 바버 오리털패딩 커버를 구매하였 습니다.
짐업과 조끼는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구매를하였고 오리털 패딩커버는 그 현장에서 확인을하고 물건을구이하려 하였으나 전시품이라줄수없고 택배로 보내준다하여 기다렸는데 5일만에 상품을받고보니 상품이 현저히 차이가있어서 전화로 반품을요구하니  절대해줄수없다하고 소비자에게 비아냥거리며 싸게샀으면된거아니냐...그럼백화점가서사라 라는등 언어폭력까지 이건 너무어이가없고 소비자를우롱하는 행태라생각하여 글을올림니다
참고로 영수증에도 교환및 반품은 14일 이내라고 명시함에도 불구하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161 digital 이미순 2013-11-18
162160 digital 데이터복구 클리닉센 배요셉 2013-11-18
162159 기타 아이포터 정은희 2013-11-18
162158 건설 주식회사 일위 이영희 2013-11-18
162157 자동차 티켓몬스터 남선화 2013-11-18
162154 식음료 남천안정미소 박미경 2013-11-18
162153 식음료 (주)해조은 전혜영 2013-11-18
162142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이중규 2013-11-18
162136 생활가전 한솔KCC매트 bsh 2013-11-18
162134 생활용품 한샘몰 오석환 2013-11-18
162133 생활용품 명동의류 김정아 2013-11-18
162132 기타 .. 신정숙 2013-11-18
162131 서비스 우리카드 김소영 2013-11-18
162130 기타 asics 김근수 2013-11-18
162129 통신 CJ오 홈쇼핑 임동철 2013-11-18
162128 식음료 서울우유 한지은 2013-11-18
162127 통신 KT통신 임동철 2013-11-18
162126 기타 쿠팡 김재석 2013-11-18
162125 기타 체리쉬 이현미 2013-11-18
162124 기타 체리쉬 이현미 2013-11-18
162123 서비스 byb 한규현 2013-11-18
162122 자동차 유로스쿠터 황기서 2013-11-18
162121 식음료 롯데 김예림 2013-11-18
162120 기타 playn 최지원 2013-11-17
162119 기타 11번가 박경화 2013-11-17
162118 식음료 ㅁ1024 정욱현 2013-11-17
162117 서비스 (주)모나와

처리중

질문이요
이우석 2013-11-17
162116 기타

처리중

악가격
서성훈 2013-11-17
162115 서비스 주 모나와 이우석 2013-11-17
162114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