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619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090 기타 나이키 고영건 2013-11-22
163089 통신 주)케이티 김민희 2013-11-22
16308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선옥 2013-11-22
163078 기타 스탈릭 문자룡 2013-11-22
163076 통신 sk

처리중

유선전화
노정환 2013-11-22
163074 생활용품 싸커일레븐 숄리 2013-11-22
163067 유통 대한통운 최단비 2013-11-22
163066 기타 엠앤앰스포츠 양인선 2013-11-22
163065 기타 뱅뱅 김옥경 2013-11-22
163064 유통 시사저널 김백철 2013-11-22
1630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직영점 배제우 2013-11-22
163062 통신 TK 박희대 2013-11-22
163056 통신 사랑별펜션 전명숙 2013-11-22
163055 기타 지마켓 티티카카앤쏠 조애리 2013-11-22
163054 digital 아이나비 주세영 2013-11-22
163053 서비스 kg옐로우택배 이태수 2013-11-22
163052 기타 큐티플 김은혜 2013-11-22
16305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선영 2013-11-22
163050 통신 LG 유플러스 한예은 2013-11-22
16304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22
16304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민호 2013-11-22
163047 생활가전 더게임랜드 김두식 2013-11-22
163046 유통 홈플러스 김상우 2013-11-22
16304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윤수 2013-11-22
163044 서비스 안양샘병원 권윤정 2013-11-22
163043 통신 sk브로드밴드 신삼수 2013-11-22
163042 서비스 오케이에너지주식회사 문치복 2013-11-22
163041 기타 위메프

처리중

과장광고
박준우 2013-11-22
163039 기타 남도장터

처리중

상품권
이연화 2013-11-22
163035 생활가전 가전플래너 김대진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