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얼룩이 있다고 덮어씌우고 반품을 받을수 없다고 나옵니다.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불량소녀 ] 없던 얼룩이 있다고 덮어씌우고 반품을 받을수 없다고 나옵니다.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임정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11-05 17:15:24

본문

인터넷 쇼핑몰 '불량소녀'를 고발합니다.

딸아이가 후드티를 구입하고 도착한 날 입어보니 사이즈가 작다고 반품을 해달라 하였습니다.
아이는 중학생이라 학교를 가야해서 엄마인 제가 의류를 원래 상태대로 포장해서 해당 업체와 통화 연결후 반품 택배비를 동봉하여 보냈습니다.
물건 구매한 것이 10월 5일이고 도착은 8일에 했으며 제가 반품 보낸 것은 그이후로 며칠이 지난 뒤였습니다.(업체와 통화연결이 안되서 며칠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11월5일 전화를 걸어와서는 옷은 받았는데 후드부분에 얼룩이 심해서 반품을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옷을 반듯하게 접어 포장해서 보냈기 때문에 옷상태를  다 확인했었지만 옷에는 일체 얼룩이 없었습니다.
업체측에서 고객한테 억지를 부려 반품을 안받으려는 처사로 밖에 안보입니다.
없던 얼룩을 핑게로... 저희쪽에 다시 돌려보낸다고 일방적으로 나옵니다.
고객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업체가 있지도 않던 흠을 내세워 저렇게 나오니 억울합니다.
아마도 반품을 받지 않을 작정으로 옷에 얼룩을 입혀서 되돌려보내는 건가 의심스럽슴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입지도 못하는 옷을 반품도 못받겠다고 나서니 화가납니다.
이에 제게 전화를 해서 억지 요건만 내세우고 맘대로 하란 식으로 나오는 업체 '불량소녀'를 고발합니다.  (찹고로 불량소녀 측 통화자는 김하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자녀분이 구입하신 후드티의 사이즈 교환요청후 반송하셨는데 얼룩이 묻어있다며 거부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044 서비스 안양샘병원 권윤정 2013-11-22
163043 통신 sk브로드밴드 신삼수 2013-11-22
163042 서비스 오케이에너지주식회사 문치복 2013-11-22
163041 기타 위메프

처리중

과장광고
박준우 2013-11-22
163039 기타 남도장터

처리중

상품권
이연화 2013-11-22
163035 생활가전 가전플래너 김대진 2013-11-22
163028 생활가전 오렌지타운 김치국 2013-11-22
163027 기타 세탁소 박지선 2013-11-22
163023 생활가전 홍대디자인가구 신윤희 2013-11-22
163019 생활용품 옥션_아이켓 김정현 2013-11-22
163018 휴대전화 애플 윤헌중 2013-11-22
163017 기타 인터파크-보리보리 공주혜 2013-11-22
163016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치 2013-11-22
163015 휴대전화 넷마블 김혜정 2013-11-22
16301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창호 2013-11-22
16301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신은자 2013-11-22
163012 생활용품 마크막스 땡이 2013-11-22
163011 기타 코파스 박정인 2013-11-22
163010 유통 유플러스 김필순 2013-11-22
163009 휴대전화 스마트폰코리아 황재호 2013-11-22
163008 휴대전화 펜텍 김현수 2013-11-22
163007 휴대전화 entermate 송동하 2013-11-22
163005 기타 조복만 2013-11-22
162993 기타 임블리 이수지 2013-11-22
162988 생활용품 코렐 (월드키친) 박지혜 2013-11-22
162987 자동차 흥덕구 르노삼성자동 김선희 2013-11-22
162980 건설 이지건설 강영애 2013-11-22
162978 기타 위메프 나명란 2013-11-22
162977 기타 잠언의료기 이은주 2013-11-22
162976 기타 셀베너 양주영 2013-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