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의류 구입 후회한다 반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의류 구입 후회한다 반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11-03 17:52:46

본문

저는 약 40일전  서울합정동 합정역에 위치한 자이1층 나이키 점에서 의류1점(AS AFC SQVAD 레인자켓
)1점을  약12만원정도 주고 구입하였다

자켓을 구입후 현재까지 자크를 잠그는데 너무  힘이들고  혈압이 오른다  옷자크잠그기가 쉽지않다
그리고  옷을  입으면 양팔소매 끝으로  빨간 내피가  나와 입을때마다 손으로 안으로 집어 넣어야한다

그래서 2013,  11, 03. 16:00경  매장  방문하였더니  가지고 오라는 것이다  판단은  자기들이 한단다

손님이 불편하면 어디가 불편한지  물은게 아니라 자기들이 판단한단다

1) 제가구입했던  동일제품을 보니  제가구입 당시와 제품이 바뀌어 있었다  다른곳은  동일한데 제가
    어려움을  지적한  자크 부분이 쉽게 잠글수있게  바뀌어  있었다
    분명  회사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  바꾼 것이라고  생각한다


2) 옷을  입으면  내피가  소매  끝으로  나와  사용시마다  안으로  넣어야  된다.  가지고  오면  자기가  판단한다  그후 수ㅡ선한다  .  동네  구멍가게에서도  이런대답은  없다    대기업의  배짱  영업이  있기에 ...

  저느  제품  환불을  요구한다        답변은 핸드폰만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40일전 구입한 자켓의 퍽퍽한 자크로인해 착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633 서비스 동아상조 송광용 2013-11-26
163632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1 기타 리틀드레스 임유나 2013-11-26
163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경 2013-11-26
163629 기타 쿠팡 장은경 2013-11-26
163628 통신 LG유플러스 서동철 2013-11-26
163627 통신 LG U+ 문재원 2013-11-26
163626 휴대전화 애플 최현성 2013-11-26
163625 통신 Skylife 이종봉 2013-11-26
163624 통신 LGU+ 윤형식 2013-11-26
163623 자동차 77타코야끼 김은주 2013-11-26
163622 자동차 창원 유카로오토모빌 맹갠 2013-11-26
163618 통신 휴대폰요금청구서 최희숙 2013-11-26
163617 통신 (주)티브로드 김도형 2013-11-26
16361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11-26
163607 기타 미담F&C 박화연 2013-11-26
163606 기타 11번가,아이파크몰 류혜진 2013-11-26
163605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유란 2013-11-26
163604 기타 인터파크 홍수진 2013-11-26
163603 건설 부영(주) 최미해 2013-11-26
163602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이언조 2013-11-26
163578 휴대전화 LG휴대전화 박민정 2013-11-26
163577 생활용품 GSSHOP 홍동현 2013-11-26
163576 기타 첼로걸 박진아 2013-11-26
163575 기타 세탁소 박다결 2013-11-26
163574 기타 투루셀 한송이 2013-11-26
163573 기타 멜론 김나경 2013-11-26
163572 생활용품 김포중고센타 김선미 2013-11-26
163571 휴대전화 티켓몬스터 박진수 2013-11-26
163570 생활용품 블리스 원태리 2013-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