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요금 문제로 상담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은주
  • 조회수 : 3,273회
  • 작성일 : 13-01-28 14:58:09

본문

작년 이사를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9일 ~ 2011년 12월 20일 까지 정지를 시켜두고.. 12월달에 이사한후 다시 연계시킬려구 했습니다.

이사한후 SK텔레콤의 "온가족 무료 인터넷"에 대한 정보를 듣고 온가족 무료 혜택을 받기러 했습니다.

단순히 같은 SK회사라 생각하고.. 별다른 생각없이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신랑 통장에서 SK브로드밴드에서 23,610원이 자동이체 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분명 빠져나갈 요금이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제서야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다른회사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1년동안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납부

한것에 대해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해봤지만,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고객이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안하는지

여부는 알수없다며,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1년동안 전혀 사용하지 않은 요금 30만원돈이 자동이체 되었고... 막상 이렇게 되고보니 우리측에서도 미처

신경쓰지 못한채 지금까지 온 불찰도 있지만, SK브로드밴드 회사측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우편물이라도 왔더라면 좀 더 빨리 알수 있었을텐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여태껏 우편물 발송을 했다고 하고, 이사오기전 살던집 주인에게 물어보니.. 저희

이름으로 온 우편물은 반송함으로 모두 넣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가고 화가났습니다.

반송함에 넣어두었다면, 다시 SK브로드밴드 측으로 우편물이 되돌아갔을터인데.. 고객한테 연락한번 하지 않은채

1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입니다.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회사사정은 알수없지만, 고객이 인터넷 사용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

...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회선을 통해서 알수있는 부분이 아니냐고도 물어봤지만,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며..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해줄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저희가 인터넷 사용을 하고 요금을 납부안한다는것도 아니고, 전혀 사용하지 않고서 요금만 1년간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다니.. 황당하기도하고 단단하다고 믿었던 SK에 대한 믿음또한 의심스럽네요.

제가 생각했을땐 분명 SK브로드밴드 회사측도 잘못이 있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잘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895 기타 현대택배 강경연 2013-11-21
162892 식음료 우명균 우명균 2013-11-21
162888 식음료 JBHealthca 배은혜 2013-11-21
162887 식음료 일동프로폴리스 박소정 2013-11-21
162886 서비스 운암이비인후과 애기엄마 2013-11-21
162884 금융 삼성카드 엄애란 2013-11-21
162883 서비스 더존 김소미 2013-11-21
162880 생활용품 엘리스옷장 최명란 2013-11-21
162879 기타 아쿠아몰 박은지 2013-11-21
162877 기타 전진익스프레스 오형석 2013-11-21
162873 유통 주식회사 주연홈쇼핑 이달님 2013-11-21
162866 기타 미사리가구 방은옥 2013-11-21
162864 서비스 요가원 김희선 2013-11-21
162847 휴대전화 삼성전사 김병진 2013-11-21
162846 기타 엘리트약국 최창규 2013-11-21
162845 서비스 티몬 김소연 2013-11-21
162844 식음료 김포쌀집 임창미 2013-11-21
162843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42 금융 지니위니미술학원 이한별 2013-11-21
162841 기타 영실업 조장환 2013-11-21
162840 digital 삼보컴퓨터 하철홍 2013-11-21
162839 서비스 헬로TV 김민제 2013-11-21
162838 자동차 르노삼성 조모아 2013-11-21
162837 기타 로또업 로또업 2013-11-21
162836 자동차 주유소 국현이 2013-11-21
162829 기타 스톰 홍진영 2013-11-21
162820 기타 티켓몬스터 윤형준 2013-11-21
162819 생활가전 LG 김석배 2013-11-21
162818 휴대전화 lg 김도윤 2013-11-21
162817 기타 이펀컴퍼니리미티드 장용이 2013-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