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 제가 지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에스더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11-07 00:01:1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너무 황당해서 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1월 3일에 전주 롯데백화점 TASSE TASSE 매장에서 코트를 구매했는데 새 상품이 없다고 해서 주문해놓고 오늘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이건 새 상품이라고 할 수 없는 헌 옷이었습니다.
우선 먼저 제가 그때 매장에서 옷을 입어봤을 때는 어깨부분 소매가 불편하지 않았는데 입자마자 어깨부분 소매가 쨍기면서 위로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어깨 불량인가 생각하고 옷을 자세히 봤습니다.
그런데 엉덩이부분 안감이 여러번 입고 앉아서 운 흔적이 보이고 호주머니 안 부분이 실밥이 다 뜯어졌고 카라부분은 접어서 입은 흔적으로 두 줄이나 가있더라구요. 목 부분도 다 울이 일어나 있고 누가 봐도 헌 옷을 저한테 새 옷이라고 줬습니다. 처음 옷을 보러 갔을 때 직원 매장 두 분이 이 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그걸 저한테 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돈을 떠나 대체 고객을 어떻게 알았으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롯데백화점에서 돈 받고 고객 상대로 사기친 거밖에 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제가 처음이 아니라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밑에 코트 사진을 첨부해서 봐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옷이 새상품이 아닌 헌옷이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822 digital (주)옥션- y게임 곽유진 2013-12-03
164821 기타 타이니러브 오정은 2013-12-03
164820 digital 11번가 김미옥 2013-12-03
164819 기타 노리샵 소비자 2013-12-03
164818 기타 땅끝웰빙농수산 소비자 2013-12-03
164817 생활가전 자택 김두식 2013-12-03
164816 기타 cj대한통운 황은하 2013-12-03
164815 기타 바비돌 정가연 2013-12-03
164814 서비스 쇼핑몰 김수빈 2013-12-03
164813 해결&감사글 엘아지 손해보험 김문기 2013-12-03
16481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송해 2013-12-03
164811 휴대전화 하이마트괴정점 이주현 2013-12-03
164810 생활가전 일월 김영석 2013-12-03
164809 기타 코코스타일 한혜량 2013-12-03
164801 금융 11번가 박영상 2013-12-03
164794 기타 허니맘 최자영 2013-12-03
1647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화영 2013-12-03
164786 기타 알렉사룸 이미연 2013-12-03
164779 유통 홈플러스,롯데마트 이주연 2013-12-03
164773 생활용품 (주)나노플러스 송지애 2013-12-03
164769 통신 엠디솔루션 진영호 2013-12-03
164768 기타 불TV 권영면 2013-12-03
164767 기타 개인 고혜민 2013-12-03
164766 기타 성운기업 정은혜 2013-12-03
164765 기타 세기보청기 김승보 2013-12-03
164764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김명중 2013-12-03
164763 식음료 김밥천국 정동현 2013-12-03
164762 기타 라샤인 라샤인 2013-12-03
164761 생활가전 인터파크 김정일 2013-12-03
164760 식음료 동서식품 손기택 2013-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